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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185.19)
▲ 올 시즌 발사각 조정을 통해 자신의 힘과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8라운드(전체 7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문정빈(23·LG)은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꽤 두각을 나타냈던 타자였다. LG의 두꺼운 주전 야수진에 밀려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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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155.05)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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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직선타 코스를 시속 179㎞로 뚫어버렸다…괴력의 잠실 빅보이, 어디서 감 잡았나 (115.77)
▲ 이재원 ⓒLG 트윈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격수 직선타가 될 수 있는 타구였다. 쉽지는 않았겠지만 발사각 8.9도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는 점프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아웃으로 연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 타구가 시속 178.7㎞로 날아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LG 이재원의 방망이에 걸린 공은 유격수 직선타가 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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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강백호도 홈런왕 경쟁 뛰어드나, 잠실에서 '밀어서' 시즌 22호 넘겼다 (108.90)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강백호가 홈런으로 0의 행진에 균열을 냈다. 6회 1사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던 LG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3경기 연속 홈런, 시즌 22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선두 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LG 오스틴 딘이 27개로 1위, KIA 김도영이 26개로 2위를 달리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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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02.02)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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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루수 시속 175㎞ 역전포, 그런데 오스틴이 아니다? 문정빈 시즌 8호 홈런에 LG 2-1 역전 (99.65)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1루수가 전광판 옆 관중석에 떨어지는 중월 홈런을 터트렸다. 오스틴 딘 대신 1루수로 출전한 우타거포 유망주 문정빈이 날린 타구가 잠실구장 중앙 담장을 넘겼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74.6㎞로 측정됐다. 문정빈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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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88.60)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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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하나는 김도영 오스틴보다 잘 친다…'괴력의 148m 장외포' 문정빈, 타수당 홈런 1위 (83.23)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재원이 1위, 오스틴 딘이 2위, 그리고 문정빈. LG 문정빈은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에서 세 번째로 힘이 센 선수일 거라고 했다. 메이저리그급 타구속도를 자랑하는 이재원, 홈런왕에 도전하는 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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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다, 韓 국가대표 못 하는 특급 신인 선두타자 홈런→연타석 홈런까지 쾅쾅 (73.71)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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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68.21)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 오웬 화이트의 7이닝 111구 역투를 앞세워 연승을 시작했다. 강백호는 홈런 두 개로 홈런 선두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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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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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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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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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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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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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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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