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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54.61)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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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51.15)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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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김하성 아직 보여줄게 남았다? 그의 앞엔 ML 선배 3명만 있다 (0.00)
▲ 김하성이 2루타를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만루홈런을 터뜨린 김하성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만루홈런까지 터졌다. 과연 '어썸킴'은 또 어떤 장면을 보여줄 것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경사를 맞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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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남고 싶어"…해적선장은 피츠버그와 동행을 꿈꾼다 (0.00)
▲ 앤드류 매커친은 피츠버그와 동행을 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여기서 (야구를) 하고 싶다. 다른 곳에서는 하고 싶지 않다.” ‘해적선장’ 앤드류 매커친(37)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동행을 원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은 28일(한국시간) 매커친의 잔류 희망 소식을 전했다. 매커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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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메기남' 해적선장…'주전 예상' 코리안 빅리거에게 미칠 영향은? (0.00)
▲ 앤드류 매커친의 합류는 최지만(왼쪽)과 배지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 '해적선장' 매커친이 2017시즌 이후 6년 만에 익숙한 피츠버그로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해적선장’ 앤드류 매커친(37)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 돌아왔다. 한솥밥을 먹게 될 코리안 빅리거 최지만(32)과 배지환(24)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피츠버그 지역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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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①] 해적군단 최고령자가 된 최지만 “팀에 파이팅 불어넣을 것” (0.00)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 된 최지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김한림 영상기자] 오랜 시간 머물렀던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게 됐다. 갑작스러운 트레이드 통보를 받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설렘이 가득하다. 최지만(32)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도 선전을 다짐했다. 최지만은 이번 겨울 다시 팀을 옮기게 됐다. 2009년 미국으로 건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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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트레이드로 피츠버그行...박효준·배지환과 한솥밥 먹는다 (0.00)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지만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간) “최지만이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피츠버그로 이적했다”고 전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을 보내는 조건으로 오른손 투수 잭 하트만을 영입했다. 최지만은 올 시즌 113경기에서 356타수 8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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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직후 입국한 최지만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 피츠버그에서 잘하겠다” (0.00)
▲12일 입국한 최지만이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민우 기자] 최지만(31·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입국했다. 최지만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돌아왔다. 전날 갑작스러운 트레이드 통보를 받고 귀국 길에 올랐다. 이전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좋은 기억만 남겨두고, 새로운 곳에서 선전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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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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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