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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37.98)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영화 '호프'의 호불호 논란 속 작심 발언에 나섰다. 명예영국인은 22일 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해서 재미있게 본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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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37.86)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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