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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최악의 33번째 생일...'증조부 친일 논란' 입장 번복에도 여론 '들썩'[이슈S] (242.43)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을 인정하며 최악의 생일을 맞게 됐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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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에 이어 소속팀 변경 가능성..."충격적인 이적 번복 준비" (181.42)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콜로-콜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도 행선지를 바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자신의 영입을 이미 발표한 콜로-콜로를 외면하고 충격적인 이적 번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지냐는 올여름 202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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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164.36)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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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65.41)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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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 나홀로 20주년 행보…첫 亞 팬미팅 투어 개최 (63.72)
▲ 빅뱅 출신 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에 따르면 탑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탑 프리-스튜디오 2026(T.O.P PRE-STUDIO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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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62.81)
▲ 정해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터뷰를 취소한 가운데, 함께 작품에 출연한 정해인 역시 인터뷰 진행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11일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하영의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정해인의 인터뷰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두 사람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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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58.94)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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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58.73)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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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58.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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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격 1위 역전 임박' 라이벌 앞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차이 6리로 좁혀졌다 (53.75)
▲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역전 득점을 올리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전날 경기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와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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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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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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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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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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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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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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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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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