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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도 극찬, 'MLB 홈런 1위' 스위치 히터 포수에 "정말 특별한 재능" (5.70)
▲ 홈런더비서 우승한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반기 성적만 놓고 보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다. 후반기를 앞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홈런, 타점 1위는 오타니 쇼헤이도, 애런 저지도 아니다. 94경기 타율 0.259 38홈런 8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0을 기록한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다.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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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ML 新기록 나왔다, 아쿠냐 주니어 30홈런-60도루 고지 점령…MVP 노린다 (0.00)
▲아쿠냐 주니어.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양건호 영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아쿠냐 주니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시즌 30호 아치를 그렸습니다. 2회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아쿠냐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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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 기관차’ 아쿠냐, 홈런포 쾅! ML 최초 30홈런-60도루 달성 본즈 제쳤다…ATL, LAD에 8-7 승리 (0.00)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폭주 기관차’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최초로 30홈런 60도루 고지를 밟았다. 아쿠냐 주니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3안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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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신기록 세운 ‘레코드 브레이커’, 또 깨야할 기록이 있다? 4년 만에 다시 기회 잡았다 (0.00)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쓴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또 다른 기록 경신을 향해 달린다. 아쿠냐 주니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햇다. 이날 4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 4타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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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급 활약…피더슨, SF 공격 선봉에 섰다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외야수 작 피더슨(30)이 시즌 초반 팀 레전드 베리 본즈급 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피더슨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5일 워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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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대접 받은 3억 타자 코리 시거, 밀어내기 고의4구 얻었다 (0.00)
▲ 코리 시거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유격수 코리 시거가 베리 본즈급 대우를 받았다. LA 에인절스 조 매든 감독이 밀어내기 고의4구를 선택했다. 시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FA(자유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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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는 되고 본즈는 안된다고?” 기자·선수, HOF 투표 결과에 분노 (0.00)
▲ 명예의 전당 입성에 실패한 베리 본즈 [스포티비뉴스=노소연 인턴기자] 명예의 전당 결과를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기자 제프 파산은 베리 본즈(58)의 명예의 전당 입성 실패에 분노를 표출했다. 파산 기자는 26일(한국시간) “국립 야구 명예의 전당 박물관 입구에는 ‘우리의 사명은 역사 보존이다’라고 쓰여 있다. 만약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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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여론 달라졌다지만…美매체 "SF 출신 HOF, 포지가 유력" (0.00)
▲ 베리 본즈(왼쪽)와 버스터 포지. 누가 먼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까. [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버스터 포지(35)가 배리 본즈(58)보다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미국 매체 ‘CBS 스포츠’가 2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각 팀에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선수들을 예측했다. 이 매체는 올해가 마지막 후보 기회인 본즈보다 지난해 은퇴를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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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가 ‘이주의 선수’ 장군 부르자, 오타니는 ‘시속 189㎞’ 홈런으로 멍군 (0.00)
▲ 올 시즌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토론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왼쪽)와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흥미로운 라이벌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만 경기가 없더라도 순위가 달라지는 형국이 계속되는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이다.주인공은 LA 에인절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7)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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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아빠와 함께 vs 투타 겸업'…'점입가경' MVP 경쟁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 임혜민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부자 MVP 선정을 노리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앞에 큰 산이 나타났다.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게레로 부자의 앞을 막아섰다.22일(한국시간) 기준으로 게레로 주니어는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부문에서 아메리칸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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