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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또 울분! 맨유 팬들 혈압 터진다...최악의 부진에도 단호한 구단주 "다음 경기에서 져도 아모림 경질 없다" (24.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에도 경질할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가오는 선덜랜드전에서 패하더라도 후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맨유의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는 아모림 감독에게 이번 시즌 전체를 맡기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는 도무지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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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오열! 맨유 충격 강등 보인다...英 BBC '비피셜' 터졌다, 맨유 아모림 경질 없다→"시즌 끝난 후 평가" (22.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성적에도 경질은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감독을 구하고 있지 않다. 구단은 여전히 후벤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이 끝날 때 평가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 중이다. 최근 후임자 후보 명단이 작성됐다는 소문도 일축됐다"라고 전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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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대신 제가 한국 갑니다' 충격에 빠진 뉴캐슬, 새 주전으로 '39골 8도움' 공격수 영입 임박 "원칙적 합의 마쳐" (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전 공격수의 이탈에 대비해 새로운 선수가 온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28일(한국시간) "벤자민 세슈코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5년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제 뉴캐슬은 라이프치히와 최종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슬로베니아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세슈코는 2019년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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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빠지니 다이어 연두부 수비 호러쇼 뮌헨, 이적설 쏙 들어가고도 남았다…'우승 어렵지?' (1.16)
▲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가 빠진 라이프치히전에서 극장골을 내주며 3-3으로 비겨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에릭 다이어가 선발로 나서 자동문 수비를 보여줬다. ⓒ연합뉴스/AP ▲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가 빠진 라이프치히전에서 극장골을 내주며 3-3으로 비겨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에릭 다이어가 선발로 나서 자동문 수비를 보여줬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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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아 미안, 잔류 경쟁 힘들어 먼저 떠날래'…1063억 공격수 울버햄턴과 뜨거운 이별 굳히기 (0.15)
▲ 울버햄턴의 황희찬과 마테우스 쿠냐가 함께 세리머니 하는 모습,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면 보기 어려운 장면일 수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 울버햄턴의 황희찬과 마테우스 쿠냐가 함께 세리머니 하는 모습,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면 보기 어려운 장면일 수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울버햄턴의 공격 중요 축인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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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스널 영입 후순위 밀려도 문제 없다…맨시티 과르디올라 앞 쇼케이스 준비 완료 (0.14)
▲ 파리 생제르맹 미드필더 이강인, 맨체스터 시티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겨루기를 앞두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미드필더 이강인, 맨체스터 시티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겨루기를 앞두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미드필더 이강인, 맨체스터 시티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겨루기를 앞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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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REVIEW] '김민재 완벽히 당했다' 체력 부담 느꼈나...'골 폭풍' 뮌헨은 라이프치히에 5-1 대승→리그 선두 굳건히 (0.02)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 공격수에게 당하며 실점을 내줬지만, 완승으로 한숨을 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라이프치히에 5-1 대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선발 출전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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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고작 21살에 벌써 '70골 21도움'...대표팀에서 해트트릭 작렬→빅클럽들 원하는 이유 있네! (0.01)
▲ 이날 승리의 주역은 벤자민 세슈코였다. 슬로베니아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세슈코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으며 슬로베니아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서 5분 뒤, 자신의 2번째 골을 넣었으며 후반 18분에는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 이날 승리의 주역은 벤자민 세슈코였다. 슬로베니아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세슈코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으며 슬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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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긴장해' 아스날 드디어 공격수 보강 임박…'제2의 홀란' 합류 열망 (0.00)
▲ 벤자민 세슈코는 '공격수 사관학교' 잘츠부르크가 배출한 스트라이커 기대주다. 194cm에 이르는 큰 키와 정교한 양발 슈팅이 돋보인다. 최고 속력 역시 36km를 넘나들어 '넥스트 엘링 홀란'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한 아스날이 발 빠르게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31일(한국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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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홀란' 아스날 안 간다…"라이프치히 재계약 예정" (0.00)
▲ 세슈코는 '공격수 사관학교' 잘츠부르크가 배출한 스트라이커 기대주다. 194cm에 이르는 큰 키와 정교한 양발 슈팅이 돋보인다. 최고 속력 역시 36km를 넘나들어 '넥스트 엘링 홀란'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로 이적이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던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RB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가 독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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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