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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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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긴급 구조 '철회'…39세 풀백 끝내 거절 (0.00)
▲ 다니 아우베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39)를 데려올 생각이었지만, 결국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 차비 에르난데스와 코치진이 최종 반대한 거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우베스 복귀를 위해 면담을 하기로 했지만 배제(rule-out)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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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39세' 베테랑에게 긴급 구조 요청 (0.00)
▲ 다니 아우베스가 바르셀로나와 1월 복귀를 논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황금시대를 함께했던 베테랑 풀백 다니 아우베스(39)에게 영입을 제안한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자유계약대상자(FA) 영입을 준비한다.브라질 매체 'UOL'은 10일(한국시간) "아우베스가 이번 주에 바르셀로나 고위층과 면담을 하고 내년 1월 복귀 가능성을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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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황인범+김문환 택한 벤투, 젊은 선수 기준은 ‘기술력+창의성’ (0.00)
▲ 황인범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만이 아니라 한국 축구를 한층 발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미래에 주축이 될 선수가 많아 젊은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부여하겠다.”취임 기자회견의 일성대로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이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얻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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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풀백 교체’ 김민우-고요한 대신 윤석영-김문환 (0.00)
▲ 윤석영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벤투 축구의 핵심은 풀백의 측면 공격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역임했던 팀에서 미드필더를 중앙으로 좁히고 풀백을 전진시켜 상대 지역에 포진할 선수를 늘렸다. 풀백 포지션에 윙어 내지 미드필더를 배치하기도 했다. 볼을 소유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벤투 감독은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눈에 띄는 변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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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최전방 교체’ 황의조 뽑고 김신욱 제외 (0.00)
▲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은 황의조 ⓒ연합뉴스▲ 지난해 러시아전에 득점한 지동원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표팀 최전방 골잡이를 교체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장신 공격수 김신욱 대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황의조를 선택했다.27일 오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직접 고른 1기 명단이 발표됐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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