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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타운홀 미팅 열고 활발한 의사 소통…유승민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 (360.13)
▲ 대한체육회가 13일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유로운 의사소통 속에서 창의성이 발휘되어야 유연한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한체육회가 임직원 사이 소통의 장을 열었다. 1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3층 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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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19.02)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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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우리 음악 질려"…'9년 차' 아이들, 변화가 반가운 이유[초점S] (18.62)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9년 차, 저희도 저희 음악에 질리더라고요." 데뷔 9년 차 그룹 아이들이 음악적 변신에 나선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색깔로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구축해온 이들은 올해 초 발매했던 '모노(Mono)'를 시작으로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변화를 도모 중이다. 익숙한 성공 공식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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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17.63)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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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비' 롯데-삼성 우천취소, 선발 바뀌었다! 원태인→ML 32승 투수 출격, 나균안과 맞대결 (17.6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두 번째 맞대결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 롯데는 선발에 변화 없이 나균안이 17일 경기에 등판한다. 하지만 삼성은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원태인이 아닌 메이저리그 32승의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와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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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한태양 2루수-박찬형 3루수 출격, 손호영 우익수 배치 (17.25)
▲ 한태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패에 빠뜨렸던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 시작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까. 롯데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올 시즌 시범경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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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도전' LG 라인업 변화 줬다! 10G 3홈런 문정빈 4번 배치→문보경 7번 추락 (17.23)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는 전반기 막바지부터 줄곧 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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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16.34)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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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위' 이렇게 탄탄한 적이 있었나…'PS 확률 7.1%' 롯데 선발의 힘, 기적 일으킬 수 있을까 (16.25)
▲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나균안, 김진욱,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7.1%에 불과하다. 하지만 지난해 악몽을 생각하면 충분히 반대가 되는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선 선발진의 변함 없는 탄탄한 투구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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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16.04)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TTP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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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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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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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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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