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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비방' 버스정류장 테러 30대 女, 결국 재판행 "모욕·재물손괴 혐의" (54.10)
▲ 보아. 제공|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를 겨냥해 서울 시내 곳곳에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A씨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등 시내 곳곳의 버스정류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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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보아 '모욕 낙서' 쓴 용의자 검거…"30대 여성" (14.69)
▲ 보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서울 도심 곳곳에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쓴 용의자가 검거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오후 10시 30분께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했다. A씨는 강남구, 광진구, 강동구 일대 대중교통 정류장과 전광판, 전기배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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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모욕한 낙서 테러 용의자, '단발머리' 여성이었다…CCTV 포착 (1.81)
▲ CCTV 영상. 출처| 채널A 뉴스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보아를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담은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포착됐다. 12일 채널A 뉴스는 5일 서울 강남 거리에서 손가방을 든 단발머리 여성이 표지판과 전봇대 등에 글씨를 쓰는 장면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단발머리를 한 여성은 작은 가방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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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보아 낙서 테러, 명백한 범죄…강남역 현장 확인, 경찰 신고+정식 고소"[전문] (1.41)
▲ 보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보아 측이 악성 낙서 테러에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1일 "서울 곳곳에서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를 하였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금일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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