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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럴 수가, 홈런왕이 충격적 타격 부진 선발 제외… 단호한 박진만, “못 쳐서 뺐다” (11.41)
▲ 타격 부진으로 12일 광주 KIA전 선발에서 제외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아직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2025년 KBO리그 홈런왕 르윈 디아즈(30·삼성)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날 타선이 침묵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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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7.93)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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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나, 김선빈 2회에 빼버렸다… 김도영-김호령도 고개 숙였다, 구호보다 약했던 경기력 (7.93)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선두를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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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2.44)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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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아직 결론 이르다… ‘이대호 호평’ 유망주, 유쾌한 반전 나오나 (2.01)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IA에서는 지난해 통합 우승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갔다.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한재승 김시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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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1.30)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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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4년 연속 완전체 콘서트…'리빙 레전드' 역사는 계속된다[공식] (1.20)
▲ god. 제공| 젬스톤이엔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god가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god 콘서트 제작사 젬스톤이앤엠은 19일 god가 올해 연말 서울, 부산에서 4년 연속 완전체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od는 2022년 데뷔 23주년 공연 '지오디 온'을 시작으로 2023년 '지오디스 마스터피스', 2024년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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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이대호도 단번에 알아봤던 KIA의 그 재능… 박찬호 후계자로 낙점, KIA 기대 이상이다 (1.00)
▲ NC와 3대3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한 정현창은 뛰어난 수비력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레전드인 이대호는 최근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며 야구와 접점을 이어 가고 있다. 부산 지역 아마추어 야구 팀을 방문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도 해준다. 아무래도 레전드 출신인 만큼 눈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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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한화 대차게 붙는다… ‘MLB 38승’ 벨라스케즈, 폰세에 첫 패전 안길까, 한화는 왜 당황스럽나 (0.89)
▲ 12일 대전 한회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진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SSG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이날 부산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후 3시를 전후로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당장의 강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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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진저리, 사직만 오면 신이 나요… 여전한 사직 악마들, 롯데 저격한 주말 맹활약 (0.83)
▲ 주말 사직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연승을 이끈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똑같은 야구라고 하지만 선수마다 편하게 생각하는 경기장은 분명히 있다. 때로는 처음의 좋은 기억 때문이기도 하고, 구조물 등의 차이에서 오는 시야를 유독 편하게 생각하는 선수들도 있다. SSG에는 유독 롯데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만 가면 펄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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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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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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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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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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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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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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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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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