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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 키움행…"꿈 이루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45.60)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당당히 이름을 빛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를 거머쥐었다.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으며 참가자 중 가장 먼저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박준현은 북일고 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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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44.0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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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34.8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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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초-세광중-공주고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정상 (25.14)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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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원태인, 문현빈 레츠고"…'전체 1순위' 루키 박준현이 뽑은 '멋진 선배' 3명 소개합니다 (17.04)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루키의 눈엔 선배들이 더 멋져 보인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은 24일 키움 신인으로 첫 행사에 임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입단 동기들과 함께 환영식에 참석했다. 홈구장인 고척돔 투어는 물론 송성문, 안우진 등 선배들과의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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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도전' 박준현 157㎞ 강속구 TV로 볼 수 있나…북일고, 대전고 꺾고 청룡기 16강 (15.93)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 박준현은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시속 156㎞ 강속구를 던졌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속한 천안 북일고등학교가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올해 전국대회에서 아직 8강에 오르지 못했던 북일고가 '특급 유망주'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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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선발로 성공할 수 있어" 토론토 부사장 극찬…155km 문서준 150만 달러에 계약 (14.85)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야구 빅4로 불렸던 장충고등학교 우완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었다. 문서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계약금 150만달러(약 21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루 티니시 토론토 국제스카우트·야구 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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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양우진 패스했다…1라운드서 150km 차세대 에이스 신동건 지명 (13.68)
▲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의 선택은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18)이었다. KBO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지난 해 정규시즌 7위에 랭크됐던 롯데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롯데가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택한 선수는 동산고 우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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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12.61)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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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 7000만 원…한화 신인 계약 완료→30일 첫인사 (12.05)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지명한 '미래의 주전 유격수' 오재원(유신고)이 2억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구단은 28일 2026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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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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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