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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뷰티 마케터 됐다..후덕해진 근황 (107.2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근황을 밝혔다. 10일 이종현은 개인 계정에 "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 계정이 해킹 당해서 지금도 소개 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 작지만 8년 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연예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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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스캔들3' 김정훈, 불법 촬영물 발각…추악한 진실 들키자 아내에 버럭[TV핫샷] (96.19)
▲ 7일 방송된 '판도라의 비밀' 장면들. 제공|베리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부부 이야기 ‘부부스캔들3 – 판도라의 비밀’(이하 판도라의 비밀)에서 비밀을 들켜버린 ‘위기의 남편’ 김정훈이 아내를 “뭐하는 거냐”며 오히려 거세게 몰아붙였다. 7일 GTV, kstar에서 방송된 ‘판도라의 비밀’에서는 유명 심리상담가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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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만에 "연예계 복귀·추가 소통 NO" (83.09)
▲ 이종현.ⓒ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지 약 7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하루 만에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두문불출하던 이종현은 지난 10일 7년만에 공개적으로 SNS를 재개한 데 이어 다음날 이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에 결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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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멤버' 이종현, 뜬금 이혼 고백…씨엔블루 멤버들에 사과까지 (77.43)
▲ 이종현.ⓒ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지 약 7년 만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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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24.81)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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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4.50)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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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2.17)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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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1.94)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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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로 집행유예 2년+징역 1년' 황의조, 영웅 됐다...1골 1도움으로 소속팀 잔류 확정시켜 (1.70)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알란야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콘야 메트로폴리탄 시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37라운드에서 콘야스포르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황의조였다. 황의조는 전반 38분 중원에서 볼을 잡은 뒤 공간이 생기자 빠르게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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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성관계 몰카' 부산국제영화제 직원, 실형 받아 법정 구속 (1.31)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동료 직원과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국제영화제 직원이 실형으로 법정 구속됐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1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기호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선고 후 법정 구속했다. 또한 A씨는 40시간의 성폭력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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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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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