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2.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
[속보] “손흥민, 올여름 이적 허용 불가”…英 ‘BBC’ 비피셜급 토트넘 한정 유력매체 소신발언 (9.01)
[스포티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를 적어도 다음 시즌까지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손흥민 이적설에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해 여름 손흥민을 떠나게 해서는 안 된다.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돌아온 걸 짚어봤을 때, 손흥민 이적을 허용한다
2025-07-09
-
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8.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
英 BBC ‘비피셜급’ 토트넘 최측근 떴다…“손흥민 없이 다음 시즌 준비” 프랭크 감독 기자회견 앞두고 ‘폭로’ (6.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현지에서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시즌 구상에 손흥민이 없다는 전망들이 속속 나온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체력 저하와 경기력 하락에 우려를 품고 있으며, 이적 제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알렸다. 이 매체는 토트넘에서 스카우트
2025-07-15
-
韓 축구 절망, 토트넘 새 감독 “손흥민 없는 시즌 구상 중”…충격 英 독점 인터뷰 떴다 (6.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훈련장에서 해맑게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올해 여름을 끝으로 10년 동행이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프리시즌 기간에 손흥민 없는 조합을 구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 제안을 받아들
2025-07-15
-
[속보] 韓 축구 최악의 소식…토트넘 새 감독 “미안하지만, 손흥민 핵심 전력 불가” → “전설적인 선수 사우디 이적 가능성” HERE WE GO급 충격 전망 (5.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랭크 토마스 감독의 토트넘 합류가 손흥민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손흥민은 최근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다. 토트넘과 작별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전설적인 공격수를 판매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 의존도를 낮출 수 있고 높은 연봉을 장부에서 빼고 싶어 할 것.”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다음 시즌 토트넘
2025-06-09
-
토니 빠져도 화수분, 득점 58% 책임지는 쌍포 덕분에 신나…맨유-토트넘-아스널도 눈독 (4.74)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베우모와 요네 위사가 부자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라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
2025-05-07
-
“굿바이 손흥민”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떠나 사우디 이적 추진”, 韓 투어 이후 공식 결정할 듯 (4.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미래의 윤곽이 보인다.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과 계약 만료가 12개월 남았다.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이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알렸다
2025-06-18
-
직원들 짤려도 손흥민→사우디 이적료 1000억 쓴다! 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스트라이커 영입 추진” (4.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장에 돈은 충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쓸 법한 금액을 브렌트포드 공격수에게 배팅한다. 타깃은 브라이언 음베우모다. 재정이 불안한 상황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적시장 초반부터 공격적인 행보다. 유로파리그 준우승으로 유럽대항전 진출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
2025-06-06
-
황희찬 절친 맨유 1호 영입 임박…돈이 없어 할부 결제 '위상 너무 초라해졌다' (3.2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최종전에서 울버햄턴 팬들에게 90도 인사하며 사실상 작별 의식을 치렀더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이적 시장 1호 영입으로 압축되고 있다.
2025-05-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