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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13.56)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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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73억 돈방석' 터진다! 손흥민, 알 힐랄이 강력히 원한다...'프랭크 부임' 토트넘 떠나 사우디에 '새 둥지' 가능성 (0.46)
▲ ⓒ365 스코어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여전히 거취가 불투명하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은 계속되는 중이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영국의 'Krrish'는 13일(한국시간) “알 힐랄은 토트넘 전설인 손흥민과 계약을 본격화했다. 이들은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약 473억 원) 이상의 연봉을 지불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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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50억에 팔아야 한다" 토트넘, 초대형 돈방석 가능? "사우디로 가면 현실성 있는 이적료" 전 토트넘 스카우트 주장 (0.43)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거액의 이적료를 받아낼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한국시간) 팀의 전 스카우트인 브라이언 킹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킹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다. 해리 케인도 떠나기 직전 계약이 1년 남았었고, 두 사람은 나이도 비슷하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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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토트넘 전담기자 떴다…"손흥민 올여름 떠난다" 10년 헌신 피날레 임박→양민혁 재임대 가능성 유력 (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과 토트넘 홋스퍼의 결별이 임박한 분위기다. "올여름 그 어느 때보다 이적 가능성이 높다"는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1티어' 기자의 전망이 나온 가운데 양민혁 역시 재임대가 유력하다는 예측까지 흘러 한국축구와 스퍼스 간 '접점'이 2025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희미해지는 모양새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을 오랜 기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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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절친 맨유 1호 영입 임박…돈이 없어 할부 결제 '위상 너무 초라해졌다' (0.3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한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최종전에서 울버햄턴 팬들에게 90도 인사하며 사실상 작별 의식을 치렀더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이적 시장 1호 영입으로 압축되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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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약점 찔렸다…뮌헨 역대급 충격 제안! 마티스 텔↔손흥민 “바꾸자” (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32)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토트넘이 젊은 공격수 마티스 텔 완전 영입을 원한다는 점을 이용하려고 한다. 손흥민 영입에 마티스 텔 트레이드 제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독일 매체 ‘TZ’는 바이에른 뮌헨이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준 높은 선수를 찾고 있으며, 손흥민이 그 중심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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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안해! 함께 가자' 토트넘 방출 명단에 손흥민 없다...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뒤로 하고 동행 이어가나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선수단에 큰 변화를 줄 계획이라 전했다. 2024-25시즌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올여름 대대적인 개편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어 매체는 토트넘에서 쫓겨날 가능성이 있는 7명의 선수들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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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전만 못해! 경기력 둔화될 조짐 보여" 또또또 SON 흔들기 시작→토트넘 방출 명단에선 '제외' (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팔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더 이상 손흥민과 계약을 2026년 이후로 연장하는 데 논의할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토트넘은 지나 1월 손흥민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한 후 그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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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의 '윙크' 받았다..."경험 있는 멀티 자원 필요" 단장 언급→우승 못하면 토트넘 떠난다 (0.15)
▲ 에베를 단장은 이러한 상황을 설명한 뒤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경험 있는 멀티 공격수라면 케인의 백업이라는 해답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케인의 백업 역할과 동시에 다른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을 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 에베를 단장은 이러한 상황을 설명한 뒤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경험 있는 멀티 공격수라면 케인의 백업이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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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계획에 있다…“QPR 여름에 떠날 듯” (0.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에서 임대 생활을 시작한 양민혁(19)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해 1군에서 경쟁할 기회를 받을 전망이다. 토트넘의 요한 랑게 기술이사는 최근 토트넘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임대 중인 선수들이 시즌이 끝난 뒤 복귀해 프리시즌에서 경쟁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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