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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76.30)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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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스페인 떠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올여름 구보 영입 위해 움직일 수도" 프리미어리그 입성할까 (6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지역 매체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올여름 구보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구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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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57.94)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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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57.53)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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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 데뷔전 또 미뤄졌다…상황 참 안 만들어지네, 미네소타 9회말 끝내기 승리 (54.05)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좀처럼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맞대결에서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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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까지 떴다!' PSG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 임박...19세 디오망데와 5년 계약 (53.47)
▲ 출처| PSG REPORT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얀 디오망데는 PSG와 5년 계약을 맺는 데 구두 합의했다. 연봉과 세부 조건에 합의했으며, 선수는 PSG행을 원하고 있다"라며 "구단 간 협상이 시작되고 있다. 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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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적..."그리말도 다음 영입은 이강인이 될 것" (50.9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첫 번째 영입 발표에 이어 다음 순서가 이강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후 스페인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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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강인 차례" "이번 주에 오피셜이 발표돼도 이상할 게 없다"…아틀레티코 이적 정말 시간 문제 돌입 (46.23)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강인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본격적인 전력 보강 작업에 시동을 걸면서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도 점차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기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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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프랑스 1대장 인정 "바르콜라, 리버풀 이적 원칙적 동의...개인 합의 이뤄진 건 아니야" (43.09)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리버풀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바르콜라가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과 대화를 나눈 뒤 리버풀 이적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만 아직 선수와 리버풀 사이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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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41.26)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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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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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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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