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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131.94)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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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23.37)
▲ 론다 로우지는 MMA 팬들에게 쌓여 있었던 분노를 표출했다. "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었던 론다 로우지가 MMA 팬들을 WWE 팬들과 비교하며 깎아내렸다. 31일(한국시간) 로우지는 버트 크라이셔 팟캐스트에서 "MMA 팬들과 미디어는 '요즘에 보여준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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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109kg' 강호동 넘본다…폭풍 벌크업 근황 공개 "프로 레슬러 아니냐" (8.61)
▲ 강호동(왼쪽), 여진구. 출처| 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여진구가 강호동과 비견될 만한 '폭풍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힘 형제' 강호동, 여진구의 이구동성 게임 영상을 공개했는데, 해당 영상에서 여진구는 강호동과 비슷한 덩치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서 강호동은 '가장 겁이 많은 멤버',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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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가누 UFC와 결별…"존스와 대결 거부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6, 카메룬)가 UFC와 관계를 끝냈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면서 UFC 헤비급 챔피언 자격도 잃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존스와 시릴 간이 맞붙는 헤비급 타이틀전을 공식 발표했다. "맞다. 두 파이터가 오는 3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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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표도르, 전성기 레스너에게 깨졌을 거야"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래도 상상해 보고 싶은 매치업이 있다. 전성기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5, 러시아)가 UFC에 진출해 전성기 브록 레스너(45, 미국)와 맞붙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GQ 스포츠가 기획·제작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셉트 영상에서 이 질문을 받았다. "2009년 표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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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예프, 맥그리거처럼 UFC 뒤흔들 파이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현재 활동 중인 파이터 중 코너 맥그리거만큼 UFC에 강한 충격을 줄 파이터는 누구일까?" 한 팬의 질문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주저하지 않고 한 사람을 찍었다. "함자트 치마예프 아닐까? 지켜보자." 함자트 치마예프(28, 스웨덴)는 러시아 체첸공화국에서 태어나 레슬링을 시작했고 스웨덴에서 종합격투기 파이터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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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전 UFC 챔피언 벨라스케스, 보석 신청 기각 (0.00)
▲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스가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스는 구치소를 나오지 못한다. 두 번째 보석 신청이 기각됐다. 벨라스케스 측은 16일(현지 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카운티 법원에서 △100만 달러 보석금 △자택 자가 격리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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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S·오브레임, UFC에서 방출…베테랑 정리해고 가속화 (0.00)
▲ 주니어 도스 산토스는 UFC 팬들에게 안녕을 고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37, 브라질)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알리스타 오브레임(40, 네덜란드)이 UFC에서 방출됐다.도스 산토스는 2008년 10월부터 약 12년 동안, 오브레임은 2011년 12월부터 약 9년 동안 계속했던 UFC 경쟁을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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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UFC 최고의 데뷔전이라고?"…오브레임의 콧방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마이클 챈들러는 지난달 24일 UFC 257에서 댄 후커를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TKO로 이겼다. 환상적인 피니시로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단숨에 라이트급 컨텐더 중 하나로 뛰어올랐다.그러나 이 경기가 UFC 역사에 기록될 최고의 옥타곤 데뷔전이었는지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있다. 특히 알리스타 오브레임(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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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펀치 1대에 1억…1위는 론다 로우지 '5억' (0.00)
▲ 도널드 세로니와 경기에서 코너 맥그리거.[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2016년 론다 로우지는 아만다 누네스에게 48초 만에 졌다. 제대로 된 공격 한 번 못하고 일방적으로 당한 경기였다.그런데 이후 로우지가 받은 돈이 화제가 됐다. 로우지는 대전료로 300만 달러(약 33억 원)를 받았다. 누네스가 받은 대전료 10만 달러(약 1억2000만 원)의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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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