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킹'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 커져…“본격 재계약 협상 중” (42.05)
2026-08-18
-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3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고 싶다.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재계약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커리어 남은 기간을 맨유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아일랜드에 방문했을
2026-08-13
-
'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25.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
'맨유는 관심 꺼라' 뉴캐슬, 파격적인 재계약 제안...루이스 홀과 5년 계약 합의→팀 내 최고 연봉자 등극 (21.47)
2026-09-09
-
충격! 맨유 캡틴 흔들린다…"튀르키예 이적에 OK 신호" 재계약 불씨도 미지근→맨유 요구액 '1266억' 최대 변수 (21.35)
2026-07-22
-
[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14.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
'이강인과 호흡 맞출 일 없다' 폭풍 야유 받은 알바레스, 아스날 이적 가능성 대두...바르셀로나 대신 새로운 행선지 되나 (10.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의 여름이 마지막 갈림길에 섰다. 간절히 원했던 FC바르셀로나행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반대로 사실상 막혀 있다. 반면 아스날은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421억 원)를 준비하고 알바레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영국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알바레스의 거취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반목과 분
2026-08-25
-
[오피셜] '아모림 시절 나폴리 갈 뻔' 했는데...마이누,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8.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내 집과 같은 곳이었다. 이 특별한 클럽은 우리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04-30
-
맨유 '파격 결정!' 또 레알 출신 데려온다...카세미루 대체자로 낙점!→추아메니 상황 주시 (7.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점찍었다.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 출신 미드필더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추아메니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올여름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고려되는 주요 후보군 중 하나다. 다만 그의 계약 기간이 2028년까지 이어져 있는 만큼 이적은
2026-04-21
-
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7.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
"너무 힘들어서 FA 생각이…" 원태인 고백, 삼성 KS 우승 이끌고 ML행 추진 본격화되나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