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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23.90)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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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11.60)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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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쏘스뮤직, 오늘(7일) 5억 상당 손배소 4차 변론기일 (9.3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쏘스뮤직 간 손해배상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을 연다. 앞서 지난해 7월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민희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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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앤팀, 日 '홍백가합전' 첫 출연…아일릿 2년 연속 출전 확정 (6.37)
▲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 앤팀, 아일릿이 일본의 '홍백가합전'에 출연한다.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에스파, 앤팀, 아일릿의 출연을 발표했다. '홍백가합전'은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가요제로, 1951년부터 명맥을 이어온 일본 최고의 연말 방송 프로그램이다. 한 해를 대표하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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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5.86)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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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5.2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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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4.9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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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뉴진스 하니 '무시해', 민희진이 먼저 사용…인정되기 어렵다" (4.8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한 가운데, 법원은 하니가 빌리프랩 매니저로부터 '무시해' 발언을 들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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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메인 무대 올랐다…전곡 밴드 라이브 소화 (4.33)
▲ 아일릿.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대규모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일릿은 14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린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이하 ‘RIJF’)에 참여해 총 11곡을 전곡 밴드 라이브로 선보였다. ‘RIJF’는 올해 개최 26주년을 맞는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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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3.8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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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