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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151.01)
▲ 그룹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K-팝 남성그룹 중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1 Under 21(21세 이하 아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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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123.71)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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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휩쓴 '남부대공'…에이티즈, 산 챌린지 흥행 업고 대중성 숙제 풀까[초점S] (119.48)
▲ 에이티즈 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분기점을 맞았다. 멤버 산의 신곡 '배드' 킬링 파트가 숏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알고리즘을 장악하면서다. 챌린지의 인기는 에이티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랜 숙제로 꼽혀온 국내 대중성 확장에 성공할 수 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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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49.86)
▲ 10월 내한 공연을 벌이는 벤슨 분. 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곡 '뷰티풀 싱스'의 주인공 벤슨 분(Benson Boone)이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벤슨 분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일산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벤슨 분 : 원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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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9연속 1위 기대? 성과보단 진심 전할 것" (49.21)
▲ 스트레이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보 '디스 앤드 댓'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 9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성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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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48.12)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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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47.96)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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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英 대영박물관과 협업 성사…한국 문화유산 조명 (46.62)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손을 잡고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BTS 더 시티 아리랑 - 런던(BTS THE CITY ARIRANG - LONDON)'은 한국의 문화 자산이자 방탄소년단의 앨범명인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런던을 음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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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거 오십니다…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무대 오른다[공식] (44.07)
▲ 주윤발. 제공| CJ ENM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홍콩 대표 배우 주윤발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 11월 28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AMA’는 주윤발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을 추가 라인업으로 발표했다. 주윤발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와호장룡’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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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42.94)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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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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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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