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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32.00)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LA 다저스 구단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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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조기 강판되고 눈물 질질…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 또, 美 직격탄 "처음이 아냐, 정신력 의문" (31.48)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한 여론이 좋지가 않다. 이유는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것을 떠나서 더그아웃에서 또 눈물을 글썽인 까닭이다. 사사키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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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KKKKKKKKK 1실점→4승 수확! 글러브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지나? 정작 본인은 "내 얼굴이 작아서" (31.41)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 얼굴이 작아져서 그렇게 보일 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시즌 4승째를 손에 쥐었다. 사사키의 최근 투구 내용은 매우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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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29.15)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또다시 무너졌다. 그런데 스스로도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모든 구종이 공략을 당하면서, 투구 습관이 간파당했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사사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3이닝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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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울었어요" 사사키 울보 낙인 신경 쓰였나, 단독 인터뷰에서 적극 해명 (28.85)
▲ 사사키 로키가 울상을 짓고 있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부진한 뒤 더그아웃에서 울상을 짓고 있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에도 눈시울이 붉어진 채 더그아웃에 앉아있는 모습에 '나약하다'는 비판을 받았었는데, 올해도 같은 일이 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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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26.19)
▲ 18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파이어볼쇼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큰 기대치에 비해 경기력이 그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1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투구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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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가 있습니다' 다저스 볼티모어에 6-5 끝내기 역전승…오타니 빠진 날, 러싱이 영웅됐다 (25.38)
▲ 20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출산 휴가로 빠진 오타니 쇼헤이 공백을 극복하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6-5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없이 경기를 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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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비상, 사사키 사인 간파당한 듯…"투구 버릇 드러났나, 상대가 모든 공에 반응하더라" (24.06)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점 차 열세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승에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시선은 선발 사사키 로키에게 향했다. 최근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사사키의 투구 버릇이 상대에게 노출됐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원인 분석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초반 0-6까지 끌려갔지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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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신 차렸나?' 사사키, 5G 만에 퀄리티스타트…다저스 임시 마무리도, 블론 악몽 털었다 (23.65)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으나, 무려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 연속 조기강판의 수모를 털어냈다. 사사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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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23.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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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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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