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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49.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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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42.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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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18.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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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축하해!' 감독이 직접 전화로 쐐기 박았다...8500만 유로까지 마다하고 ATM행 (18.00)
▲ 출처|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전화로 축하 메시지까지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사실상 아틀레티코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루벤 아리아 기자가 7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리아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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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터질까...김민재 막고 호날두 넣는다! "알나스르, 김민재 에이전트와 협상 중"→사우디 이적설 불거져 (16.05)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연결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일(한국시간) "알나스르는 아틀레틱 빌바오 복귀가 유력한 에므리크 라포르테의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본지의 소식통에 따르면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알나스르와 협상 중이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지 2년이 됐으며,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 협상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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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적설' 손흥민 선발! 토트넘 첫 경기 예상 선발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프랭크 앞에서 '득점포' 쏠까 (12.58)
▲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8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곧 첫 선을 보인다. 토트넘은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일하게 된 후 몇 주 동안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제 레딩전을 시작으로 선발 자리를 놓고 싸우는 선수들을 살펴보며 토트넘이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알 수 있다"라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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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적설만 남은 SON…토트넘, 손흥민 복귀 앞두고 "캡틴, 레전드" 생일 축하 눈길 (12.36)
▲ 프랭크 감독은 부임 후 첫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았다. 자신이 그려나갈 청신호를 밝히는 자리에서 오랜기간 에이스와 리더로 활약했던 손흥민을 언급하지 않은 건 향후 토트넘 계획에서 배제될 수 있는 힌트를 줬다는 분석이 따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33)의 생일을 축하했다. 곧 휴가를 마치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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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진다…손흥민,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WELCOME BACK SONNY” → 사우디 이적설 놓고 '감독과 직접 면담' (10.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캡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여름 휴가를 마치고 팀에 돌아왔다. 이제 공식적으로 토트넘과 향후 미래를 논의하게 된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에 손흥민 사진을 올리면서 “잘 돌아왔어, 환영해 손흥민(Welcome back, Sonny!)”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손흥민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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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우디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과 이별 보인다...'HERE WE GO' 기자 인정→손흥민의 대체자 혹은 조력자 온다 (9.66)
▲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최근 몇 시간 동안 토트넘 홋스퍼와 모하메드 쿠두스 사이에 접촉이 있었다. 쿠두스의 협상은 진행 중이며, 그는 이적에 긍정적이다.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에게 이 선수를 데려다주려 한다"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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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손흥민, 그냥 은퇴해라…중국 슈퍼리그 뛰던지” ‘비피셜’ 英 BBC 토트넘 떠나 사우디 이적설 뜨자 ‘황당한 반응’ (8.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이 소식이 중국에 퍼지자 과격한 반응이 들끓었다. 중국 스포츠 매체 ‘시나스포츠’는 26일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그가 한국에서 치르는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의 위약금까지 감수하고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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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