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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42.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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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산초 영입 유력" 英 최고 공신력 '스카이피셜' 떴다…'맨유 금쪽이'도 세리에A 선호→이적료 462억 협상 "긍정 기류" (1.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리에A행에 상당한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평소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산초 이적을 두고 유벤투스와 맨유 간 협상이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고무적인 건 두 구단과 선수 모두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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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급이 3억인데' 산초는 무려 5억…나폴리가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 "대체 선수도 검토 중" (1.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이든 산초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스포츠 매체 'ESPN F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산초 영입에 대해 문의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산초의 주급이 약 30만 파운드(약 5억 5,401만 원)에 달해 나폴리에 재정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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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튀르키예행 무산되나...'突 BBC급' 단독 보도! "페네르바흐체 산초 접촉, 무리뉴도 영입 원해" (1.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부터 3년간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발을 맞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한국인 공격수 대신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윙어 타깃으로 삼고 영입을 추진 중이란 소식이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보도됐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에 정통한 야지즈 샤본추글루 기자는 23일(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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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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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먹튀 오명은 이제 그만, ATM-아스널도 붙었다구…8500만 파운드 사나이의 '행복 축구' (0.3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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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0.2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팔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팔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적정가에 매각하기 어려우면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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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최고 윙어 잠재력' 감독과 설전 이후 끝없는 내리막길…이제는 '474억'에도 외면받는 현실 (0.2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제이든 산초(24)가 다음 시즌 어디서 뛰게 될까.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커리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도 "산초의 미래는 남은 몇 경기 활약에 달려있다. 산초가 마지막 경기들에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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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 산초, 첼시도 포기? 5백만 파운드 물어주고 내보내나…맨유 복귀 안 한다 "독일행 원한다" (0.2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제이든 산초(24)가 동행을 이어 가지 못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산초를 완전 이적으로 전환하지 않기로 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이번 시즌 첼시로 임대 이적했다. 2,500만 파운드(약 474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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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야, 위약금 줄게 다시 데려가"…첼시 폭발, 473억원 쓸 만도 한데 산초 거부 결정 (0.24)
▲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골칫거리였다. 거액의 이적료에도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감독과 설전까지 벌이면서 사실상 방출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복권이라 여겼던 카드를 더는 긁지 않을 계획이다. 완전 영입 의무를 파기하는 조건으로 위약금까지 지불할 생각이다. 영국 언론 '아이뉴스'는 20일(한국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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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