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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이런 투수진 없었다…최강 한화 마운드, 2주 재충전으로 '9회 악몽' 떨치나 (14.41)
▲ 한화는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을 사실상 확정한 코디 폰세 등 강력한 선발진을 앞세워 포스트시즌에서의 성과에도 도전한다 ⓒ연합뉴스 ▲ 김서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의 1위 재탈환 도전은 1일 SSG전 9회 악몽으로 물거품이 됐다. kt와 정규시즌 최종전마저 9회 4점 리드를 잃고 무승부로 끝났다. 하지만 한화에게는 13일,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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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3.97)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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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시고요" LG가 모셔온 시구자, 1년 반 기다린 그날이 왔다…이정용 마침내 1군 합류 (3.53)
▲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 할 군대지만 이렇게 좋은 동료들과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싫었다. 군대 가기 싫은 게 아니고, 지금은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인데 동료들과 떨어지고 싶지 않았다." LG 이정용은 2023년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입대를 앞둔 '싱숭생숭한' 기분을 이렇게 표현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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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NC 미래 거포 상무 박한결, 퓨처스 9월 루키상…KIA 투수 김민재와 함께 (3.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상무 김민재가 WAR 0.63, 타자 부문에는 상무 박한결이 WAR 1.0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지명되어 KIA에 입단했으며, 2025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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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요보다 우승요정" 이래서 1군 선수보다 더 기다렸다, 전역 첫 경기부터 포효! 예비역 이정용 (2.67)
▲ 17일 상무에서 복무를 마친 예비역 병장, LG 트윈스 이정용. ⓒ 신원철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던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예비역 병장' LG 이정용이 전역 후 첫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전만 해도 갓 전역한 자신에 대한 주변의 기대가 크다는 점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며 웃었는데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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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공공재가 아니다"…뿔난 울산 팬들, KFA에 강력 경고 (0.00)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서포터스 '처용전사'가 23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앞에서 대한축구협회를 겨냥한 트럭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K리그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한 역풍이 개막을 코앞에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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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태국전 임시 감독에 황선홍 확정…"1순위였다" (종합)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 ⓒ대한축구협회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황선홍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김건일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정상으로 이끈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소방수를 맡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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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전력강화위 출신' 박태하 "비정상적인 시스템…숨지 말아야" 쓴소리 (0.00)
▲ 박태하 포항 감독은 2023년 1월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를 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태하 포항 감독은 2023년 1월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를 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소공동, 김건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현직 K리그 감독을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되는 등 대한축구협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박태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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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논란, 준비는 준비…'징계성 말소' 박건우, 퓨처스리그서 볼넷·적시타 (0.00)
▲ 박건우 ⓒ곽혜미 기자 ▲ 박건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의식을 지적받고 1군에서 제외된 NC 외야수 박건우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볼넷과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논란과 별개로 스스로 준비가 돼 있어야 빠르게 1군에 돌아올 수 있다. 우선 첫 경기는 결과까지 좋았다. 박건우는 1군 말소 이틀째인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상무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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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의 사람IN] '이직달인' GK 권정혁... '창업신화' CEO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민국 최초 골키퍼 유럽진출. K리그 역대 최장거리 득점의 주인공. 총 10번의 이적. 화려하지 않지만 선수 시절 묵묵하게 골문을 지켰던 권정혁은 2017년 K3리그에서 약 30 여년 간의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선수라면 반드시 직면해야 하는 은퇴 기로에 권정혁은 남들과는 다르게 창업을 선택했다. 이후 유니폼이 아닌 깔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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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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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