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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에 아이가 있습니다"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경사 났다...미녀 인기 배우와 전격 결혼 발표 (77.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가와구치 하루나가 축구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타쿠라 고와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가와구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타쿠라 고와 제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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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마무리할 가능성 높다" 독일 역대급 수문장 노이어, 이번 시즌 직후 은퇴 시사 (68.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가 현역 은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다가오는 시즌이 화려했던 선수 생활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했다. 독일 현지 매체는 2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한 노이어가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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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4.58)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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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10.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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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8.87)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관심이 많다. 그런데 조언보다는 훼방에 가까운 말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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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비판 시작’ 독일 매체, 韓 선택한 카스트로프 비난…“월드컵 꿈 채우다가 묀헨글라드바흐 내 경쟁력 떨어질 듯” ‘김민재에서 타깃 변경’ (8.00)
▲ 옌스,카스트로프,카스 ▲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꽤 성공적으로 한국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런데 독일은 자국 대신 한국을 선택한 게 불편했을까. 옌스 카스트로프(22,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에게 어이없는 비판을 했다. 빌트는 11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 월드컵 딜레마”라는 제목으로 한국 대표팀에서 뛴 카스트로프를 조명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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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獨 인종차별급 ‘무지성’ 혹평 이겨냈다! “묀헨글라드바흐 이달의 선수 등극” 韓 혼혈 대표팀 카스트로프 극찬 (7.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독일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9월 한국 대표팀에 차출된 이후 독일 매체의 ‘무지성’ 혹평을 받았지만 당당하게 이겨내고 묀헨글라드바흐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가 치혼 퍼스널매니지먼트가 주관한 팬 투표에서 전체 득표의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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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6.13)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에서 파리FC에 5-2 대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는 전반 18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고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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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사람 진짜 좋은가보다' 4년 동안 함께 뛰었던 동료의 헌사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토트넘 레전드" (4.54)
▲ ⓒ호이비에르 SNS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은 언제나 손흥민을 향하고 있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LA) FC의 개인 합의가 완료됐으며, 이적은 이제 마무리 단계다. 손흥민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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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박해일·티모시 샬라메 닮은꼴? 등줄기에 땀 난다"[인터뷰②] (2.89)
▲ 홍경.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홍경이 닮은꼴 칭찬에 난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를 공개한 배우 홍경이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설경구는 함께 호흡을 맞춘 홍경에 대해 "집요하게 열심히 한다. 젊은 사람이 욕심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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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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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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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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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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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