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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143.5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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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관리책임자 공판 증인 출석 "죄송합니다" (141.29)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민호는 14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에서 열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A씨와 송민호와의 공모 여부 등에 대해 심리한다. 송민호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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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129.90)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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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124.8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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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117.19)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을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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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복무 책임자에 돈 빌려주고 함께 낚시…대가 바라지 않아, 단순 친분" (116.72)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공모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민호는 검은 정장을 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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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114.48)
▲ 조니 소말리 관련 기부 구걸중인 페이팔 계정(왼쪽 사진)과 조니 소말리가 욱일기를 들고 있는 모습.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평화의 소녀상 모욕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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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111.0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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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97.0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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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24.93)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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