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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잇는다…서효림 "배추랑 무 들고 세계로" 포부 (69.97)
▲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어머니 고(故) 김수미의 뒤를 이어 김치사업에 뛰어든 서효림이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서효림은 30일 자신의 SNS에 "배추랑 무우(무) 들고 세계로 나아가보겠습니다"라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 서효림이 배추와 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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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사업 이어받더니…"사진도 오랜만" 투샷 공개 (68.58)
▲ 김수미(왼쪽), 서효림. 출처| 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김수미와 함께한 추억을 회상했다. 서효림은 6일 SNS에 "함께한 사진을 올려보는 것도 꺼내어 보는 것도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효림은 고 김수미와 함께 나란히 김장을 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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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故김수미 손맛, 며느리 서효림이 잇는다…'수미하우스' 설립, 김치사업가 변신 (67.46)
▲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던 서효림(왼쪽)과 김수미.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고(故) 김수미의 김치사업을 이어받아 식품사업가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다. 26일 스포티비뉴스에 취재 따르면 서효림은 최근 식품기업 '수미하우스'를 설립하고 직접 대표를 맡았다. 오는 8월 10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테스트 기간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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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나…"엄마, 지켜봐 주세요" 애틋 각오 (65.82)
▲ 배우 서효림. 출처|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김수미가 생전 이어왔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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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별세 후에도 기부로 이웃 살렸다…그리운 '국민 엄마'의 1주기 (8.43)
▲ 김수미. 제공| MBC 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김수미는 2024년 10월 25일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5세였다. 고인은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해 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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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子정명호 "국민 사랑에 감사, 母연기 열정 기억해주시길"[전문] (0.01)
▲ 김수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 김수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이사가 유족 측 입장을 전했다. 정명호 이사는 25일 "저의 어머니이시면서,오랜 시간 국민 여러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수미님께서 오늘 오전 7시 30분 고혈당쇼크로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 이어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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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일용엄니" '별세' 김수미는 누구…코미디도 접수한 집밥 대모[이슈S] (0.01)
▲ 김수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원한 일용엄니, 김수미가 세상을 떠났다. 배우 김수미가 2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수미는 지난 5월부터 피로 누적으로 입원해 활동을 일시 중단한 뒤 회복 후 방송 활동에 복귀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홈쇼핑에 출연한 누리꾼들의 건강 우려가 이어지기도 했다. 아들 정명호 이사에 따르면 당시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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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엄니부터 집밥 대모까지…故김수미 영면에, 하늘의 별로[종합] (0.01)
▲ 故 김수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김수미가 수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애도 속에 세상과 영원히 작별한다. 김수미의 발인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서울 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용인아너스톤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남편 정창규씨와 딸 정주리, 아들 정명호 나팔꽃F&B 이사, 며느리인 배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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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괜찮다" 했는데…'일용 엄니' 김수미, 비통한 별세-서효림 시모상[종합] (0.01)
▲ 김수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미가 별세했다. 향년 75세.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수미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김수미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가 가장 먼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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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잃은 아픔…망연자실" 故김수미 별세에 추모물결[종합] (0.00)
▲ 김수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방송가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5일 故김수미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김수미 선생님은 그 누구보다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셨다"고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장관은 "화려한 배우라기보다는 따뜻한 인간미와 유머로 가족처럼 다가오신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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