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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39.51)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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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32.3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9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5년 만에 결론을 맺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내달 11일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연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021년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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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프랑스 모델과 열애 사실 직접 공개 "루머NO, 정상적 남자다" (31.81)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서희는 2일 자신의 SNS에 "저의 남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에요"라고 적었다. 그는 앞서 프랑스와 밀라노에서 활동 중인 모델 아서 모레노(Arthur More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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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30.6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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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29.21)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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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28.9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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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외국인 남친과 열애 거짓이었다 "파묘될 줄 몰랐지" (28.66)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서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내가 일하러 파리 간다고 했잖아. 나는 걔가 이렇게 파묘될 줄 몰랐지"라며 "그냥 릴스 찍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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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착취 생중계' BJ 신태일, 징역 6년 선고.."시청자 161명도 검찰 송치" (28.44)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미성년자 성착취 생방송을 진행한 BJ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9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7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후원금 수익 273만원에 대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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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출소 5달 만에…다섯 생명 살리고 떠난 故김성민, 오늘(26일) 10주기 (27.58)
▲ 고 김성민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김성민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김성민은 2016년 6월 24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고 결국 이틀 뒤인 2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당시 유가족은 지인과 가족에게 평소 장기 기증 의사를 밝혔던 김성민의 뜻에 따라 장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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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물 생중계 男BJ, 징역 6년형 불복해 '항소' (26.93)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터넷 생방송에 미성년자들을 출연시켜 선정적인 방송을 한 30대 남성 BJ가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BJ 신태일이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신태일은 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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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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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