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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이미 서울 시민"…英언론도 인정한 '한국 사랑'→맨유 DNA보다 강한 'K라이프' 매력 조명 "반전 드라마 썼다" (16.19)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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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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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참 좋아했는데,이제는 양민혁보다 힘들다...토트넘 최고 유망주, 임대 신분으로 '11경기 2도움' 부진 (12.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의 임대 생활은 아쉬움이 가득하다. 토트넘 홋스퍼가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이자, 한때 제2의 손흥민으로 불렸던 마이키 무어의 임대 생활이 험난하다.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인저스(스코틀랜드)로 임대를 떠났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통한 성장을 노렸다. 하지만 무어는 기대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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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12.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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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1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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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또 쓰러지네! 잉글랜드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 글래스' 제임스,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오라일리 대체 발탁 (10.7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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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말을 하지 못해요, 자폐 심한 편" 맨유 전설 스콜스가 밝힌 가정사...해설 위원 활동 중단 이유 (10.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폴 스콜스가 해설 위원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해설위원 일을 그만둔 이유는 자폐를 가진 아들 에이든의 일상에 자신의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밝혔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스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출신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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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유로파리그 트로피 들어 올린 순간 함께했는데...27세 나이에 충격 은퇴→포토그래퍼로 활동 (10.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토트넘 훗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당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알피 화이트먼이 27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메달을 거머쥔 한 선수가 올여름 조용히 은퇴했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새로운 길은 다름 아닌 ‘사진작가’였다"라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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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바르사 서로 윈윈? 이대로라면 완전 이적 가능성↑..."래쉬포드는 환상적 선수" 감독도 극찬 (9.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완벽 적응 중이다. 한지 플릭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래쉬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에 원클럽맨이다. 2015-2016시즌 루이스 반할 감독에 의해 1군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해 매 시즌 주전급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했다. 점차 장점으로 평가받던 스피드와 침투는 상대의 수비에 미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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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유를 사랑했습니다'...하지만 '탈맨유' 하니 터졌다→리그 MVP+발롱도르 18위 '겹경사' (8.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잘했다. 주가를 한창 끌어올리는 중이다. 2025 프랑스풋볼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한국시간)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등극한 이는 바로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였다. 뎀벨레는 지난 시즌 35골 14도움을 기록했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의 활약에 힘입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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