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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즈-다카하시, 우즈처럼 NPB서 성공하길"…日언론 기대 (0.00)
▲ 앤드류 수아레즈(왼쪽)와 보 다카하시.ⓒ곽혜미 기자,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일본 언론이 야쿠르트 스왈로즈 좌완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30)와 세이부 라이온즈 우완 투수 보 다카하시(25)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타이론 우즈(53)나 세스 그레이싱어(47)처럼 KBO리그를 거쳐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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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버나디나, 맨쉽-스크럭스…한신 레이더 걸리나 (0.00)
▲ NC 재비어 스크럭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KBO 리그의 외국인 선수를 폭넓게 지켜보고 있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고베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신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다. 이 매체에서 15일 "한신이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위해 한국으로 스카우트를 보낸다. 5월에 이어 두 번째다"라고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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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국인 선수 열전] '에이스' 향기 남기고 떠난 그레이싱어 (0.00)
▲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세스 그레이싱어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1998년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뒤 미네소타 트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거쳐 빅리그 통산 42경기에서 10승16패, 평균자책점 5.51의 성적을 남긴 세스 그레이싱어(41)가 2005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한국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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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노트] '노히트의 추억' 찰리의 13일 잠실은? (0.00)
[스포티비 뉴스=박현철 기자 정리] 에이스가 약속의 땅에 왔다. 지난해 6월24일 KBO리그 외국인 투수 최초이자 역대 11번째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던 찰리 쉬렉(30)이 이번에도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을까. 2013시즌부터 부동의 에이스로 자리매김 중인 찰리는 올 시즌 4승3패 평균자책점 4.50으로 명성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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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시범경기] '찰리인 듯 찰리 아닌' 어윈 쾌투 (0.00)
[SPOTV NEWS=박현철 기자] 기본적인 구위와 제구가 되는 것을 전제로 투구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는 투수는 대다수의 지도자들이 선호한다. 기본적으로 수비수들을 지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생팀 제10구단 수원 kt 위즈의 시범경기 첫 선발 투수로 등판한 필 어윈(28)의 투구는 9구단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찰리 쉬렉(30)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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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