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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맥과 '사필귀정' 파티…이정재♥임세령→이민호까지 (0.00)
▲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의혹이라는 오명을 벗은 뒤 더욱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들이 총출동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이정재와 그의 공식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커플과 정일우, 이민호,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등 연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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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누명벗은 지드래곤, 첫 행보는 미국行…활동 스타트(종합) (0.00)
▲ 지드래곤. ⓒ박성기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본업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5일 지드래곤의 미국행이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홀가분해보이는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그는 베이지색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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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악플·허위비방, 1주일 내 안 내리면 선처無" (0.00)
▲ 갤럭시코퍼레이션 조성해 이사.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과 관련한 명예훼손 게시물에 선처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인터넷상에 떠도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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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영광 4년 만에…이선균 사망 충격[이슈S] (0.00)
▲ 배우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이 48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선균은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현장에서는 번개탄 1점과 함께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이선균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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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무리한 수사? 경찰이 해야할 일…적법한 절차였다"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경찰의 무리한 수사라는 주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권지용은 경찰은 수사기관으로서 해야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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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과 전속계약 체결…남들이 가지 않은 길 가겠다" (0.00)
▲ 갤럭시코퍼레이션 조성해 이사.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아티스트 지드래곤은 전속계약을 체결했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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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측 "마약 女실장과 아무 관계 없다…언급 당황스러워" (0.00)
▲ 갤럭시코퍼레이션 조성해 이사.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 측이 마약 투약 유흥업소 여실장과 지드래곤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권지용과 여실장은 어떠한 관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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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무혐의…경찰 "구체적 제보 有, 수사 안하는 게 더 이상"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의혹을 받던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를 불송치하기로 결정한 경찰이 부실 수사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14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수사 초기)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상당히 구체적인 제보가 있었다"며 "제보를 토대로 전반적으로 수사했는데 범죄 사실을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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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지드래곤, YG 떠나 새출발 "마약퇴치 재단 설립→내년 컴백"[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혐의를 털어낸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YG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 손을 잡고 새출발을 한다. 지드래곤의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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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결백에 줄잇는 지지 표명…박명수·이진욱 "응원한다"[종합] (0.00)
▲ 박명수(왼쪽), 이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진욱, 방송인 박명수 등 연예계가 지드래곤 응원에 한목소리로 나서고 있다. 최근 경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후 조사해오던 지드래곤에 대해 혐의없음 불송치를 결정했다. 지드래곤은 10월 25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아이콘'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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