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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17.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선수와 인연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무대로 방향을 틀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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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뿔났다!" 손흥민, 토트넘 임대설에 정공법…‘LAFC 실례·부상 위험·월드컵 포커스’ 3연타 일침 (5.3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최근 유럽 복귀설을 향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초반부터 폭발적 활약을 이어가자 여러 유럽 클럽과 연결돼온 ‘단기 임대 루머’를 직접 부정하며 “지금은 LAFC에 모든 걸 쏟아낼 때”라고 못 박았다. 손흥민은 12일 TV조선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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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이런 '미친 한국인' 또 있을까...SON은 아스날의 악몽이었다→홀란 넘어 역대 1위 등극 (4.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다. 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가장 많은 악몽을 안겼었다. 아스날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1-1로 비겼다. 아스날은 전반 9분 엘링 홀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동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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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게요"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였는데...이제는 찬밥 신세 위기 "실력에 의문 제기" (3.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수문장이 될 자격이 있냐는 의문이 거세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받고 있는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스톤 빌라전 직전까지 비카리오의 스탯은 인상적이었다. 단 2명의 골키퍼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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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LAFC는 나와 맞지 않아! 미국에서 죽 쒔던 'SON 선배', UEL에서 결승골 폭발...릴, 브란에 2-1 승리 (3.54)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무대는 맞지 않는 모습이다. 완벽한 유럽 체질이다. LOSC릴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브란(노르웨이)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올리비에 지루였다. 지루는 두 팀이 1-1로 팽팽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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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3.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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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 정도면 손흥민+토트넘이 우승시켜준 수준...다니엘 레비가 옳았다 (3.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을 시켜준 정도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후반 13분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선제골을 작렬했다. 이어 후반 39분 닉 볼테마데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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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달 만의 재회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 동료' 히샬리송 한국서 맞대결 확정→브라질, 한국전 26인 명단 발표 (3.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과 일본을 상대할 26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이달 A매치 2경기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히샬리송, 마테우스 쿠냐, 호드리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 하피냐 등의 선수들을 제외하고 꾸릴 수 있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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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손흥민 정말 잘 데려왔다, LAFC '현질' 대성공! 6경기 만에 5골로 '전임자' 특급 공격수 뛰어넘었다 (3.28)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확실히 잘 데려왔다. 전임자의 기록을 6경기 만에 뛰어넘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3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4-1 대승을 거뒀다. LAF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은 이날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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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 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건 그저 우연이었나...새 팀 부임 후 6경기 무승 행진 '끝없는 추락' (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은 기적이었던 것일까. 노팅엄 포레스트는 3일(한국시간) 영국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미트윌란(덴마크)에 2-3으로 졌다. 노팅엄은 전반 18분 미트윌란의 우스만 바이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에 4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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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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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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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