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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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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판 데이크' 김민재, 유벤투스 영입설 또 '260억' (0.00)
▲ 김민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본토에서 맹활약에 거물 구단이 움직인다. 베이징 궈안 시절에도 김민재(25,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던 유벤투스다.터키 매체 '타크빔'은 24일(한국시간) "유럽 메가 구단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벤투스, 토트넘 홋스퍼, 보르도가 김민재를 원한다. 현재 김민재 몸값은 900만 유로(120억 원)에서 20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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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황인범+김문환 택한 벤투, 젊은 선수 기준은 ‘기술력+창의성’ (0.00)
▲ 황인범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만이 아니라 한국 축구를 한층 발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미래에 주축이 될 선수가 많아 젊은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부여하겠다.”취임 기자회견의 일성대로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이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얻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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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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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0.00)
[SPOTV NEWS=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아시안컵을 성공리에 마친 손흥민이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손흥민이 소속팀 레버쿠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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