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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4.25)
▲ 이번 어워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했다. 남녀 지도자 부문을 포함해 주요 부문 대부분에서 한국 이름을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에는 황선홍(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박윤정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단 한 명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강인만 유일한 후보에 들어 최종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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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3.42)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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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2.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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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있다! '오피셜' 공식발표…韓 축구 한숨, AFC 시상식 후보 단 1명 → 북한에도 밀렸다 '충격' (2.52)
▲ 2025년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축구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이강인이 국제 선수상 수상을 차지할 경우, 한국 선수들이 이어온 계보를 지켜낼 수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이 내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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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2.46)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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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2.4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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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본선 생각 차단' 주민규의 마음 가짐이 정말 좋은 황선홍 "평정심 잃지 않는 것 중요해" (0.11)
▲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스트라이커 주민규의 통찰력과 절제력을 호평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스트라이커 주민규의 통찰력과 절제력을 호평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스트라이커 주민규의 통찰력과 절제력을 호평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유효 슈팅 6개 중 5골을 넣은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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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던 홍명보의 시간, 손흥민 깨우고 황인범 100% 만들어 요르단 잡을까 (0.09)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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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5골 주민규의 만만디 "나이는 최선참이지만, 막내라 생각…두 경기에 집중" (0.07)
▲ 축구대표팀 공격수 주민규.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주민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동생이 스피드가 있다는 장점에 형님은 여유로 응수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7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7차전 오만전을 앞두고 소집 훈련에 나섰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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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필드플레이어 25명 중 K리거는 6명 "몇몇은 부정적인 모습 보여" 일관성 요구 (0.05)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13명 중 유일한 K리거 김천 상무 이동경, 그 역시 울산 HD에서 뛰다 독일 분데스리가2 샬케04로 간 경험이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1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오만, 요르단전에 나설 명단 28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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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