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3.8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2001년생 듀오’가 동반 폭발했다. 오현규(헹크)는 공식전 3경기 연속 골로 골게터로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파리 입성 100번째 경기에서 극장골 어시스트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오현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
2025-11-10
-
홍명보 ‘오피셜’ 공식인정, 韓 축구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욕심난다…브라질에 0-5 완패에도 가능성 “파라과이에 승리해야” [SPO 현장] (2.4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브라질에 0-5로 완패하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월드컵 포트2 수성을 위해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브라질전 패배의 여파는 컸지만, 아직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오스트리아의 예기치 못한 추락 덕분에 한국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았다. 이제 남은 것은 결
2025-10-14
-
손흥민 스승 경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노팅엄, 누누 감독 전격 해고 → "구단주와 불화" 英 BBC '비피셜' 쐐기 (1.79)
▲ 누누 감독은 2023년 12월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으로 부임해 재정적 지속가능성 규정 위반으로 인한 승점 삭감에도 불구하고 강등권에서 팀을 구해냈다. 지난 시즌에는 노팅엄 포레스트를 프리미어리그 7위로 이끌며 1994-95시즌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팀은 30년 만에 유럽대항전에 진출했다. ⓒ 유로풋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스승으로
2025-09-09
-
'흥민이 형, 저도 뛰었습니다' 韓 최초 타이틀 획득한 국가대표, 4달 만에 리그 선발 출전했지만...0-2 패배→꼴찌 추락 (1.75)
▲ ⓒDC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데뷔한 날,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025 서부 콘퍼런스 26라운드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벤치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
2025-08-10
-
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73)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
"SON을 보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도 찬사…커리어 최고 '32골' 조명→"왼발 오른발 가리지 않던 골게터" (1.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임 감독과 '충돌'로 한동안 토트넘 홋스퍼 보도를 자제하던 폴 오키프 기자도 손흥민(33) 이적 발언엔 반응을 안할 도리가 없다. 한국인 공격수 커리어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32골을 조명하면서 "지난 10년간 우리 축구 클럽에 당신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찬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A매치 통산 134경
2025-08-03
-
'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졌다! 손흥민, 드디어 '오피셜' 토트넘 떠나 미국 LAFC 이적..."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2029년까지의 옵션도 포함"[속보] (1.49)
▲ ⓒLAFC ▲ ⓒLA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슈퍼 스타' 손흥민의 이적이 확정됐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는 7일(한국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LAFC는 오늘 구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LAFC는 "손흥민민은 2027년까지 지정 선
2025-08-07
-
'美연봉킹' 대한민국 축구의 신 GOAT 된다…“손흥민, 메시급 연봉 협상 중” MLS 역대급 지원 가능성 (1.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 무대에 진출한다면 돈 방석에 앉게 될까. 만약 LAFC가 모든 조건을 수락할 경우,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비슷한 수준의 연봉이 된다. 영국 매체 ‘포포투’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 LAFC와 접촉하고 있다. 손흥민은 엄청난 연봉을 받고 프
2025-07-28
-
[속보] 손흥민 측, 美 역대급 연봉 요구 ”280억 메시 수준”…MLS 이적 불발 가능성 제기 “충족하는데 어려움 있을 수도” (1.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현재 LAFC와 협상 중인데 현재로선 손흥민의 연봉 기대치가 LAFC가 지불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하고 있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과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LAFC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최고 수준 연봉을 제안했다. 영국 매체 ‘포포투’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대리
2025-07-29
-
'한국인 알나스르 이적' 없던 일 되나...알나스르, 브라질 '기복왕' 윙어 영입 추진→"이적료 1367억 투자" (0.95)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영입설은 없던 일이 될까.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알나스르는 최우선 타깃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 따라서 알나스르는 아스날의 윙어인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관심을 돌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알나스르는 올여름 왼쪽 측면 공격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그리고 스트라이커 영입에 집중하고
2025-07-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