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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KS행 영웅이 어쩌다…와이스 충격행보, 트리플A서 154km 던져도 안 통한다 'ERA 7점대 수난 계속' (140.27)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뒀던 그 실력은 어디로 갔나. 뒤늦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인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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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어떻게 올라온 ML 마운드인데…또 1할대 타자에 홈런 쇼크, 153km 연투에도 좌절했다 (60.63)
▲ 미네소타 트윈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구원왕' 고우석(27·미네소타 트윈스)이 빅리그 데뷔 첫 연투에 나섰으나 상대의 장타 퍼레이드를 저지하지 못했다.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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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0억 트리오 수난시대…FA로 왔는데 KS 출석체크도 못하고 있다 (36.00)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FA 몸값 총액만 200억원에 달하는데 한국시리즈에서 출석도장조차 찍지 못하고 있는 신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한화가 구성한 1~9번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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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히고 깔리고 수난 당한 LG 캡틴, 하지만 자리를 지켰다… 이게 '1위' LG의 각오이자 분위기다 (27.96)
▲ 올 시즌 성적은 물론 주장으로서의 몫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 주장이자 팀 부동의 주전 중견수인 박해민(35)은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수난 아닌 수난을 겪었다. 홈 대시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했고, 데미지가 적지 않았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할 정도였다. LG의 5회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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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송성문 백투백 홈런 대폭발' 日 야구 심장서 터진 괴물타자-ML 도전자의 합작품 (22.18)
▲ 안현민이 일본을 상대로 선제 2점홈런을 때리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야구의 심장' 도쿄돔을 폭격하는 백투백 홈런이었다. '괴물타자' 안현민(22)과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이 백투백 아치를 그렸다. 한국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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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피날레' 김서현 없었다면 한일전 무승부도 없었다…드디어 찍은 악몽의 마침표 (20.79)
▲ 김서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위기는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이 무실점 역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서현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6-7로 뒤지던 9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를 밟았다. 선두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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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수난시대…쇄골 이어 무릎 맞고 교체 "오른쪽 무릎 타박상, 아이싱 중" (18.18)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포수 유강남이 수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타석에서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계속해서 경기에 남았지만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은 충격은 버티기 어려웠다. 유강남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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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충격' 다저스 우승 영웅이 방출됐다…300억 초대박 계약했는데 칼바람 수난 (15.73)
▲ 보스턴 레드삭스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스스로 확정했던 '헹가래 투수'가 방출 선수 신세로 전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지난 겨울에 계약했던 우완투수 워커 뷸러(31)를 방출했다"라고 보도했다. 2017년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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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15.3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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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복구작업 1시간 이상 소요" 비 내리는 라팍, 결국 삼성-NC WC 1차전 지연 개시 (14.36)
▲ 비 오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 첫 날부터 비 때문에 수난이다.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지연 개최된다. KBO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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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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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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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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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