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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아미들, BTS 콘서트 불허에 '거리 시위'…정부 "승인 재검토" (75.25)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칠레 공연이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현지 정부가 콘서트 승인을 하지 않기로 한 것이 알려지자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이 거리 시위를 벌였다. 최근 칠레 국립체육연구원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었던 산티아고 국립경기장 대관 불허를 발표했다. 국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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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이콧'도 안 통했다...FIFA "절차 계속 추진" 공식 선언→트럼프 일가 투자설 논란에도 강행 의지 "211개 회원국에 286억씩 푼다" 당근안 제시 (45.78)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국제축구연맹(FIFA)이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한 상업 법인 설립 계획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한 상업 법인 설립 계획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FIFA는 31일(이하 한국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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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으로 '반포 50억 신축' 샀다더니…조수빈, '자금 출처' 역풍에 결국 영상 삭제[이슈S] (16.38)
▲ 조수빈. 출처|조수빈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수빈이 후배 아나운서의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기를 소개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가 자금 출처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자 이틀 만에 삭제했다. 조수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티끌 모아 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조수빈은 서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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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더니, 785억 日 투수 굴욕의 마이너리그 강등? 아무나 야마모토 되나 (14.93)
▲ 올 시즌 부진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는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선발 최대어 중 하나로 주목을 받은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는 오프시즌 당시 당찬 각오를 밝혔다. LA 다저스와 같은 강팀에 가는 것보다는, 다른 팀에서 최강자 다저스를 쓰러뜨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당당하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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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13.72)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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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13.69)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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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13.49)
▲ 최근 경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한화의 대결은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일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KIA), 그리고 대만 출신 왕옌청(한화)이 위닝시리즈를 놓고 격돌한다. 시라카와로서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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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지갑 털 시간이 다가오는데… 국대 포수의 자책, 홈런 치고도 왜 웃지 않았나 (13.13)
▲ 실패와 후회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SSG 주전 포수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과 팀 주전 포수 조형우(24·SSG)는 시즌을 앞두고 내기 하나를 했다. 내기 종목은 홈런, 조건은 ‘10홈런’이었다. 조형우가 홈런 10개를 치면 이 감독이 흔쾌히 지갑을 열겠다고 했다. 조형우는 지난해 마무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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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태극기 '옷피셜' 7번 입었다…"아틀레티코로 이적하게 된 이강인입니다" 출국 지연 드디어 첫인사 (12.61)
▲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새로운 동료들의 훈련 강도에 맞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체력 프로그램과 영양 지침까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축구에 빠르게 녹아들기 위한 준비를 한국에서부터 이어가는 셈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마침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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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12.47)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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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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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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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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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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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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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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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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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