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80.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
칠레 아미들, BTS 콘서트 불허에 '거리 시위'…정부 "승인 재검토" (69.04)
2026-07-06
-
'월드컵 보이콧'도 안 통했다...FIFA "절차 계속 추진" 공식 선언→트럼프 일가 투자설 논란에도 강행 의지 "211개 회원국에 286억씩 푼다" 당근안 제시 (44.45)
2026-07-31
-
저축으로 '반포 50억 신축' 샀다더니…조수빈, '자금 출처' 역풍에 결국 영상 삭제[이슈S] (15.71)
2026-07-28
-
하영 친일 논란 본질은 '후손' 아닌 '자랑했던 가족사와 뒤늦은 사과'[초점S] (14.74)
2026-08-15
-
'해외파 9명 한국'과 정반대→'대학생 2명' 일본 축구, 홍콩 상대 신승...日 감독 "부끄럽지 않은 경기 해야" [나고야 NOW] (14.64)
2026-09-17
-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더니, 785억 日 투수 굴욕의 마이너리그 강등? 아무나 야마모토 되나 (14.37)
2026-07-29
-
피는 못 속여…이적 "고1 된 큰딸, 밴드부 키보드 활동"('해투') (14.13)
2026-09-18
-
"제주도 쉽게보면 안돼"…'도민' 홍혜걸·진재영도 잇단 실종→시신 발견에 '우려'[종합] (14.11)
2026-08-26
-
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4.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