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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왕조 이끈' 피펜, 마이클 조던과 자신의 인생에 대해 말하다…자서전 출간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스카티 피펜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역대 가장 위대한 농구 선수들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NBA 우승 6회, 올림픽 금메달 2회, 미국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NBA 올스타 7회, NBA 퍼스트팀 3회, NBA 세컨드팀 2회, NBA 서드팀 2회, NBA 올디펜시브 퍼스트팀 8회, NBA 올디펜시브 세컨드팀 2회 등 다 열거하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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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까지 흉내…'커리 세리머니' 열풍 (0.00)
▲ 스테픈 커리 '잘 자 세리머니'가 농구계 안팎으로 인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농구 선수를 반추하는 '입구'는 다양하다. 등 번호, 농구화, 시그니처 무브는 강렬하다. 도시, 별명, 숫자는 선명하다. 콤비 혹은 트리오 성원으로서 기억도 눅진하다. 23과 마이클 조던은 연관어다. 샥스와 빈스 카터도 마찬가지. 스카이 훅슛과 뱅크 샷, 크로스오버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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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커리 "듀란트 있을 때 GSW, 조던의 시카고왕조 압도" (0.00)
[스포티비뉴스=김한림 영상기자·성기원 인턴기자]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대단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무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시카고 불스를 꺾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커리는 최근 미국 GQ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한 팬이 “케빈 듀란트가 뛰던 골든스테이트가 1996년의 시카고 불스를 파이널에서 이길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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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0.5점 넣는 비즐리, 시즌 끝나고 감옥 간다 (0.00)
▲ 말릭 비즐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 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에이스로 거듭난 말릭 비즐리(25, 193cm)가 유죄 선고를 받았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비즐리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감옥에 갈 것이다. 10일 미국 연방 법원은 비즐리의 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며 징역 120일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비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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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23점 폭발보다 더 돋보인 '리바운드·스틸·블록' 허슬 플레이 (0.00)
▲ 이현중 ⓒ데이비슨대 SNS[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현중(데이비슨대)의 맹활약이 이어졌다.데이비슨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존 M. 벨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디비전1 밴더빌트와 홈경기에서 85-65로 이겼다.데이비슨은 UNLV와 조지아 서던을 이긴 뒤 샬럿에 패배하면서 연승 행진이 끊겼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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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펜의 예상 "르브론이 현재 NBA에서 최고, 우승 확률 높다" (0.00)
▲ 르브론 제임스(위)와 스카티 피펜(아래).[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카티 피펜(55)의 선택은 르브론 제임스(36, 205cm)였다.피펜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우승에 가장 가까운 팀으로 LA 레이커스를 꼽았다. 정확히는 레이커스가 아니라 '르브론이 있는 팀'이었다."내게 (이번 시즌 우승할)한 팀만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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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과 불화설 일축한 피펜 "30년 전 일이야" (0.00)
▲ 마이클 조던과 스카티 피펜(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카티 피펜(55, 203cm)이 마이클 조던(57, 198cm)과의 사이가 금이 갔다는 항간에 소문을 일축했다.피펜과 조던은 1990년대 시카고 불스에서 같이 뛰며 6번의 파이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조던이 1인자, 피펜이 2인자로 1990년대 NBA를 지배했다.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요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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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조던과 함께 뛰는 상상 "같은 팀에 있었다면 엄청났을 것"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클 조던(왼쪽부터)이 같은 시대, 한 팀에서 뛰었다면 어땠을까?[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남들이 마이클 조던(57, 198cm)과 비교할 때, 르브론 제임스(36, 206cm)는 같이 뛰는 상상을 했다.최근 1990년대 시카고 불스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라스트 댄스'가 흥행하며 조던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자연스레 현역 최고의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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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파이널 4연패 위해 은퇴 미룰 생각했다 (0.00)
▲ 마이클 조던(위)과 필 잭슨 감독(아래).[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마이클 조던(57, 198cm)이 1년 더 뛰었다면 NBA 역사가 바뀌었을까?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 시간) "1997-98시즌이 끝나고 조던이 파이널 4연패를 위해 시카고 불스와 1년 연장 계약을 맺을 의향이 있었다"고 밝혔다.조던은 자신의 선수시절 이야기를 담은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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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올라주원vs유잉' 조던 떠난 1994년 파이널에서 맞붙다 (0.00)
▲ 패트릭 유잉을 꺾고 NBA 정상에 오른 하킴 올라주원.[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993년 10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 198cm)이 은퇴했다.당시 NBA는 시카고 불스가 지배했다. 시카고는 1991년부터 1993년까지 3시즌 연속 정상에 서며 왕조를 구축했다. 최고의 팀은 시카고였고 그 팀을 이끌던 선수가 조던이었다. 그런 조던이 떠났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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