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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68.35)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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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홈런 치고 또 2홈런 친 오타니, 동료들은 감흥이 없다…"너무 자주 쳐서 안타같아" (14.86)
▲ 정규 시즌에서 홈런 55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는 가을 야구 첫 경기부터 멀티 홈런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 쇼헤이는 두 번째 타석에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의 화려한 가을 야구 신고식이었다. 1년 뒤엔 한 술 더 떴다. 가을야구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리더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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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수비 리그 최악" 샌프란시스코 칼 뽑는다…이정후 코너 외야 검토→새 중견수 영입한다 (14.61)
▲ 이정후가 다음 시즌 중견수가 아닌 코너 외야에서 수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음 시즌 이정후를 코너 외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12NEWS가 전했다. 매체는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 내부에서 이정후의 중견수 수비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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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가 193km라니" 오타니 홈런에 경악, 다저스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였다…100홈런으로 베이브 루스 소환까지 (9.45)
▲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터뜨린 시즌 46번째 홈런은 다른 홈런들과 달랐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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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년 구단 역사에서 두 번째…드디어 50홈런 타자 나왔다, 60홈런까지 도전 (8.64)
▲ 카일 슈와버의 50홈런 축하 세리머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구단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0일(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시즌 50번째 홈런으로 라이언 하워드에 이어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50홈런 고지에 올랐다. 50홈런을 치기 전까지 공백이 길었다. 지난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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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조 원 투자했구나…30-30 달성, 2025시즌 1호 탄생 (7.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5년 7억65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으로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가 2025시즌 첫 번째 30홈런 30도루 선수가 됐다. 소토는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시즌 30번째 도루를 성공시키며 이 기록을 만들었다. 홈런은 이번 시즌 38개를 기록 중이다. 소토는 뉴욕 메츠 역사상 30-30 클럽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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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좋아" 오타니 선발 등판 취소…김혜성은 또 벤치 (7.29)
▲ 시즌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투수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선발 등판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오타니가 빠지고 에밋 시한이 대체 선발로 투입됐다. 다만 오타니는 1번 타자 리드오프로 라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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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데뷔 후 최악 시즌이었는데…무키 베츠는 어떻게 MVP로 돌아왔을까 (6.97)
▲ LA 다저스 무키 베츠 ▲ 프레디 프리먼과 하이파이브하는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일(한국시간) 현재 무키 베츠(LA 다저스)의 타격 성적은 135경기에서 타율 0.260, OPS 0.736으로 두 가지 지표에서 모두 데뷔 후 최저치다. 유격수로 주 포지션을 옮긴 가운데 OPS+(조정 OPS, 100이 리그 평균)가 106으로 평균치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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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영입했어야 했나… ‘11타자 연속 탈삼진+168.2㎞’ 미친 강속구, MLB 가을 역사 바꿨다 (6.80)
▲ 불 같은 강속구를 던지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구속의 역사를 바꿔버린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치열하게 다투던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불펜을 보강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 번 목표물에 꽂히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격하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야구부문 사장은 ‘강속구 투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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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평가가 섭섭했던 이정후… 하지만 자존심 심하게 상한 기록, 결국 SF는 MVP 영입 나설까 (6.68)
▲ 올 시즌 수비에서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하며 현지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이정후 ▲ 이정후는 시즌 초반 호수비를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중반 이후 수비까지 흔들리며 전체적인 수치가 떨어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2025년 메이저리그에서 첫 풀타임 시즌을 보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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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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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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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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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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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