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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 당한다'…PL 최다 레드 카드 기록 에버턴-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가 왔다 (0.02)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구성/김명정 캐스터/이형석 영상 제작] 더비, 흔히 스포츠에서 더비는 라이벌전을 지칭하죠. 특히 축구에서는 연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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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81골 113도움' 리버풀에서 태어나 맨시티에서 활약하고 첼시에서 추락...스털링, 이번엔 아스날로! 1년 임대 확정 (0.00)
▲ 아스날은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힘 스털링이 1년 임대로 구단에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곧바로 스털링은 “여러분은 나의 최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믿을 수 없는 기분이며, 정말 흥분된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내가 원했던 결과다. 모든 것을 보면 나에게 딱 맞는 옷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선을 넘은 것이 기쁘다”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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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 왜 난 뛰지 못한 거야? 1경기 출전 못하고 '삐졌다'...명단 제외에 성명문 발표한 '억울' 스털링 (0.00)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첼시의 측면 공격수인 라힘 스털링의 성명문을 전격 공개했다. 첼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19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 명단에서 스털링을 제외했다. 이에 스털링은 ‘데일리 메일’을 통해 이례적인 성명문을 발표했다. ▲ 영국 매체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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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160G 68골' 리버풀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 맨시티전 직전 클롭과 진한 '포옹' (0.00)
▲ ⓒ리버풀 SNS ▲ 스터리지와 포옹하는 클롭 감독 ⓒ리버풀 SNS ▲ 리버풀 시절의 스터리지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리버풀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전반전 엘링 홀란드에게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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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골 넣고 '까부는 춤'…11살 뇌성마비 팬과 약속이었다 (0.00)
▲ 이란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춤을 추는 잭 그릴리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미드필더 잭 그릴리쉬(27)는 22일(한국시간) 이란과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히죽 웃으며 양팔을 벌리고 춤을 췄다. ESPN은 이를 '까부는 춤(cheeky dance)'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이 춤은 그릴리쉬의 트레이드 마크가 아니었다. 또는 전 잉글랜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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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반한 맨시티 출신 "환상적인 선수…프로페셔널하기까지"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수 시절 맨체스터시티에서 뛰었던 대니 밀스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환상적인 선수라고 칭찬했다.밀스는 영국 풋볼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첼시와 경기에) 손흥민이 복귀한다면 큰 힘일 것"이라며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다. 그의 에너지는 엄청나다. 대단한 플레이를 한다. 팀에 많은 것을 줬고, 이것이 토트넘이 손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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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뎀벨레에게 하그리브스 향기가…'유리몸'의 역사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우스만 뎀벨레가 '또' 쓰러졌습니다. 유로 2020 조별리그에서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뎀벨레가 또 한 번 수술과 재활 과정을 밟게 됐습니다.복귀까지 최대 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2017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이후 뎀벨레는 총 521일을 부상과 씨름했습니다.이적료만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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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가' 서튼도 반했다 "손흥민-케인, 앙리-베르캄프보다 위" (0.00)
▲ 손흥민과 해리 케인(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손흥민-해리 케인에 대한 영국 현지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과거 블랙번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현재 축구 방송인으로 유명한 크리스 서튼도 두 선수를 크게 칭찬했다. 평소 과격한 독설로 유명한 그이기에 영국 내에서도 서튼의 발언을 주목하고 있다.서튼은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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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베일 스리톱, 이번엔 MSN 비교…BBC 라인도 언급 (0.00)
▲ 2017년 3월 FC 바르셀로나 소속이었던 루이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레스 베일(31)의 합류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리톱이 역대 최고 꼽히는 MSN(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와 함께 언급됐다.팔로워 74만6000명에 이르는 스페인 축구 SNS 스포르트360은 19일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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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후보도 다르네…조타 UCL 득점 선두로 (0.00)
▲ 아탈란타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매치볼을 챙긴 디오구 조타.[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적생 디오구 조타(23)가 해트트릭으로 리버풀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을 넘어 새로운 득점 기계로 떠올랐다.조타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아추리 디탈리아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해트트릭으로 5-0 승리에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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