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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35.2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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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김성주 잔소리에 분노…"나한테 3000만원 줘야"('히든아이') (5.71)
▲ 김동현(왼쪽), 김성주. 제공| 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김성주의 잔소리에 분노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 김동현이 김성주에게 3000만 원을 요구한다. 추석을 맞아 명절마다 반복되는 잔소리에 가격을 매긴 ‘잔소리 메뉴판’이 등장해 공감과 폭소를 자아낸다. 출연진들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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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0.79)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처벌 현황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권익을 보호하고 방탄소년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꾸준하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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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스토킹 공포에 떨었다…경찰 30대 女 수사 중 (0.00)
▲ 빈지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래퍼 빈지노(임성빈, 37)를 스토킹한 혐의로 30대 여성을 수사 중이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빈지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서울 성북구에 있는 빈지노의 자택을 찾았다가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 자택 외에도 빈지노가 공동 대표로 있는 의상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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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문제 공방 허웅, 황의조처럼 국가대표 선발 시 '품위 유지'에 위배 되나 (0.00)
▲ 허웅 ⓒ곽혜미 기자 ▲ 허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최근 전 여자 친구 A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부산KCC 가드 허웅. 내밀한 사생활이 공적 영역으로 나오면서 허웅은 앞으로 긴 법적 공방을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법조계 한 관계자는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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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 위치추적, 혼인신고서…연예인 스토킹 실태 '경악'이슈S] (0.00)
▲ 왼쪽부터 방탄소년단 뷔, 정은지, 비, 김태희. ⓒ곽혜미 기자, 레인컴퍼니, 채널A I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명 스타들에 대한 스토킹 범죄에 대한 처벌이 이어지고 있다. 정도는 다르지만 실형이 선고된 사례까지 나왔다. 스타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일고, 팬심을 빙자한 범죄행위에 대한 경각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가수겸 배우 비와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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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스토킹한 20대 女, 검찰 송치 (0.00)
▲ 방탄소년단 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스토킹한 2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등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 30분께 뷔의 자택 엘리베이터에 타 말을 걸고, 혼인신고서를 전달하는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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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스토킹한 30대 여성 검거…"집 찾아가 혼인신고서 전달" (0.00)
▲ 방탄소년단 뷔.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KBS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6일 오후 6시 30분께 뷔의 자택 엘리베이터에 타 말을 걸고, 혼인신고서를 전달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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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혼인신고서 내민 스토킹 피해에도 "괜찮다, 걱정하지마" (0.00)
▲ 방탄소년단 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뷔가 팬들을 안심시켰다. 뷔는 2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괜찮다"라며 "걱정하지 말라"라고 직접 글을 썼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6일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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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분노의 폭로전→전청조와 대질심문 "사람같지도 않아"[이슈S] (0.00)
▲ 남현희(왼쪽) 전청조. 출처|채널A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 찍으면 남이 된다고 했던가.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청조와 결혼을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남보다 못한 원수가 돼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전청조 사기 공범 혐의를 받아 경찰 조사까지 받은 된 남현희는 SNS를 통해 작심 폭로전에 나서며 공모 의혹에 반발하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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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