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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100마일 던지다니, 미친 유망주 나타났다… 그런데 ‘류현진 킬러’ 조카라고? (11.89)
▲ 최근 16살의 나이에 100마일을 던져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한 스트라이커 펜스 ⓒ스트라이커 펜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는 한 아마추어 선수의 구속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16살, 우리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 투수가 시속 100마일(160.9㎞)을 찍어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펜스(16)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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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역전골로 퇴장한 인테르 팬들…4-3 대역전에 "다시 들어가!" 재진입 시도 불발→"그저 Plastic fans" 조롱 (0.20)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까지 남았어야 했다. 섣부른 판단이 '역사의 현장'을 공유하지 못한 낭패로 이어졌다. 인터 밀란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바르셀로나와 4강 홈 2차전에서 연장 전반 9분 다비데 프라테시의 '극장 결승골'을 앞세워 120분에 이른 난전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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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 유주상 6연승 질주…일본서 24초 TKO승 '두 번째 챔피언 벨트 차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30, 피너클MMA)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두 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한 'AFC 27-히트 52(AFC 27-HEAT 52)'에서 구라모토 다쿠야(30, 일본)를 1라운드 24초 만에 파운딩 TKO(레퍼리 스톱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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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와 1R부터 혈전"…포이리에 투견 싸움 예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사냥꾼 스타일의 스트라이커다. 자신의 거리를 지키며 상대를 펜스 구석으로 몬다. 상대가 옆으로 빠질 퇴로를 킥으로 차단하는 데 능숙하다. 결정타는 왼손 스트레이트.거리 감각이 무척 뛰어나다. 자신은 때릴 수 있는데, 상대는 때리지 못하는 거리를 기가 막히게 잘 유지한다. "나보다 작은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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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1R 한 방 KO승…AFC 미들급 잠정 챔피언에 (0.00)
▲ 김재영[스포티비뉴스=파주,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MMA 팬더' 김재영(37, 노바 MMA)이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미들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17일 경기도 파주 AFC오피셜짐에서 열린 AFC 14 메인이벤트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차인호(33, 춘천 팀매드)를 1라운드 1분 만에 펀치 KO로 꺾고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김재영은 초반 위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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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코미어, 존슨에게 RNC 승…존슨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8, 미국)가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코미어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키뱅크 센터에서 열린 UFC 210 메인이벤트에서 앤서니 존슨(33, 미국)을 2라운드 3분 37초 만에 리어네이크드초크로 이겼다.존슨의 작전 실패였다. 타격에 강점이 있는데 무모하게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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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에게 도전한 UFC 파이터, 정작 자기 경기에서 KO패 (0.00)
▲ 대니 로버츠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도전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는데 경기에서 지는 바람에 망신살이 뻗쳤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너도나도 싸우고 싶은 상대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외치는 세상이다. UFC 웰터급 파이터 대니 로버츠(29, 영국)도 그랬다.로버츠는 떠오르는 실력자다. '핫 초콜릿'이라는 별명을 가진 왼손잡이 타격가로, 최근 옥타곤 2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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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코디 가브란트 1R KO승…바라오 페더급서 판정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디 가브란트(24, 미국)가 토마스 알메이다(24, 브라질)에게 첫 번째 패배를 안겼다.가브란트가 30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8 메인이벤트에서 알메이다를 1라운드 2분 53초 만에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쓰러뜨리고 KO승했다. 9연승 무패를 달렸다. 여덟 번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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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읽어 주는 남자] 로드FC 최홍만 vs 마이티 모, 누가 더 간절한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간절(懇切)하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바라는 정도가 매우 절실하다'는 뜻이다.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공안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30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극적으로 승리를 차지한 두 선수는 벼랑 끝에 몰려 있던 최홍만과 마이티 모였다. 간절해서 이겼다.최홍만은 펀치와 파운딩 연타로 아오르꺼러에게 1라운드 1분 36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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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스티븐 톰슨, 조니 헨드릭스에게 1R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원더 보이' 스티븐 톰슨(32, 미국)은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32, 미국)를 쓰러뜨리고 공중제비를 돌았다. 6연승을 자축하는 세리머니였다. 톰슨은 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2(UFC FIGHT NIGHT 82) 메인이벤트에서 헨드릭스에게 1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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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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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