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살에 100마일 던지다니, 미친 유망주 나타났다… 그런데 ‘류현진 킬러’ 조카라고? (4.76)
2025-08-12
-
하피냐 역전골로 퇴장한 인테르 팬들…4-3 대역전에 "다시 들어가!" 재진입 시도 불발→"그저 Plastic fans" 조롱 (0.06)
2025-05-07
-
AFC 챔피언 유주상 6연승 질주…일본서 24초 TKO승 '두 번째 챔피언 벨트 차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30, 피너클MMA)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두 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한 'AFC 27-히트 52(AFC 27-HEAT 52)'에서 구라모토 다쿠야(30, 일본)를 1라운드 24초 만에 파운딩 TKO(레퍼리 스톱
2023-08-20
-
"맥그리거와 1R부터 혈전"…포이리에 투견 싸움 예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사냥꾼 스타일의 스트라이커다. 자신의 거리를 지키며 상대를 펜스 구석으로 몬다. 상대가 옆으로 빠질 퇴로를 킥으로 차단하는 데 능숙하다. 결정타는 왼손 스트레이트.거리 감각이 무척 뛰어나다. 자신은 때릴 수 있는데, 상대는 때리지 못하는 거리를 기가 막히게 잘 유지한다. "나보다 작은
2021-01-13
-
김재영, 1R 한 방 KO승…AFC 미들급 잠정 챔피언에 (0.00)
2020-08-17
-
[오늘의 UFC] 코미어, 존슨에게 RNC 승…존슨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8, 미국)가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코미어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키뱅크 센터에서 열린 UFC 210 메인이벤트에서 앤서니 존슨(33, 미국)을 2라운드 3분 37초 만에 리어네이크드초크로 이겼다.존슨의 작전 실패였다. 타격에 강점이 있는데 무모하게
2017-04-09
-
즐라탄에게 도전한 UFC 파이터, 정작 자기 경기에서 KO패 (0.00)
2016-10-10
-
[오늘의 UFC] 코디 가브란트 1R KO승…바라오 페더급서 판정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디 가브란트(24, 미국)가 토마스 알메이다(24, 브라질)에게 첫 번째 패배를 안겼다.가브란트가 30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8 메인이벤트에서 알메이다를 1라운드 2분 53초 만에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쓰러뜨리고 KO승했다. 9연승 무패를 달렸다. 여덟 번
2016-05-30
-
[격투기 읽어 주는 남자] 로드FC 최홍만 vs 마이티 모, 누가 더 간절한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간절(懇切)하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바라는 정도가 매우 절실하다'는 뜻이다.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공안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30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극적으로 승리를 차지한 두 선수는 벼랑 끝에 몰려 있던 최홍만과 마이티 모였다. 간절해서 이겼다.최홍만은 펀치와 파운딩 연타로 아오르꺼러에게 1라운드 1분 36
2016-04-18
-
[오늘의 UFC] 스티븐 톰슨, 조니 헨드릭스에게 1R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원더 보이' 스티븐 톰슨(32, 미국)은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32, 미국)를 쓰러뜨리고 공중제비를 돌았다. 6연승을 자축하는 세리머니였다. 톰슨은 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2(UFC FIGHT NIGHT 82) 메인이벤트에서 헨드릭스에게 1
2016-02-07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롯데 투수는 왜 신인상 거론도 안 돼?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순수 신인,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
2026-10-08
-
'이럴 수가! 155연승 끝나자 또 충격 소식' 日 올림픽 챔피언 세계선수권 출전 포기…57㎏급 도전 잠시 멈춘다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