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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진짜 너무하네…손흥민 ‘EPL 2시즌 7골’ 윙어와 비교…“올여름 팔아야 하는 선수” 평가 (0.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영국 현지에서 충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 팀 경기력이 떨어지자 손흥민에게 비판이 쏠리고 있고, 이제는 "매각해야 할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토트넘에서 뛰었다가 실패했던 네덜란드 출신 윙어 스티븐 베르흐바인(28)과의 비교까지 등장하며, 토트넘이 베르흐바인을 방출한 것을 후회할 수도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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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처량하네' 사우디에서 경질 위기, '우승 창조' 스코틀랜드 복귀해 재기 성공? (0.01)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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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가면 대표팀 안 뽑을 거야" 감독의 충격 발언에도 '싱글벙글'…등 번호 공개 (0.01)
▲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알 이티하드에 합류한 베르흐바인의 등 번호가 공개됐다. 34번을 달고 뛴다"라고 보도했다. 베르흐바인은 지난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 알 이티하드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아약스에서 이적할 당시 생긴 이적료는 2,100만 유로(약 311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어마어마하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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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사우디 이적→대표팀 제외 소식에…"나도 쿠만과 함께할 생각 없어" (0.01)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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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사우디 가다니' 토트넘 떠나고 야망이 없네…"대표팀 발탁 없다" (0.01)
▲ 네덜란드 대표팀의 로날트 쿠만 감독은 베르흐바인을 선발하지 않은 이유를 놓고 "26세라면 재정적인 게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게 가장 큰 야망이 돼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행스럽게도 모두가 베르흐바인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며 "베르흐바인은 26세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데에는) 스포츠에 대한 야망이 주된 게 아니었다"라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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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신' 최고 몸값 주인공,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임대도 가능" (0.00)
▲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으로 이적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약스의 스티븐 베르흐바인(26)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영국 매체 '풋볼365'는 7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베르흐바인 영입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도 "베르흐바인도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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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면서 '최고 이적료'…이제는 웨스트햄 바라본다 "가능성 있다" (0.00)
▲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웨스트햄과 연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약스의 스티븐 베르흐바인(26)이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아약스의 주장 베르흐바인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겨울 동안 선수단을 추가할 계획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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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클럽 레코드가 됐지만…"더 많은 활약이 필요해" (0.00)
▲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토트넘을 떠나 첫 시즌을 보냈다. ▲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토트넘을 떠나 첫 시즌을 보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약스의 스티븐 베르흐바인(24)이 이적 후 첫 시즌을 보냈다. 영국 매체 'HITC'는 23일(한국시간) 아약스의 레전드 빔 키프트(60)의 말을 인용해 베르흐바인의 올 시즌 경기력을 평가했다. 'HITC'는 "베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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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REVIEW] 메시 ‘라스트 댄스’는 진행형…아르헨티나, 승부차기 끝에 4강 합류 (0.00)
▲(왼쪽부터) 로드리고 데 파울과 리오넬 메시. ▲ 나우엘 몰리나(왼쪽)의 선제골 이후 리오넬 메시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계속된다. 아르헨티나는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승부차기에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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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16강 보인다’ 네덜란드, 에콰도르에 선제골…1-0 리드 (0.00)
▲ 선제골을 터트린 코디 각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16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네덜란드는 26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A조 2라운드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있다. 네덜란드와 에콰도르는 각각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으로 A조 공동 선두다. 에콰도르는 3-4-2-1 포메이션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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