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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8.02)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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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7.71)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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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15.45)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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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계약 이야긴 많이 안 했지만" 로건 진짜 KT 남고 싶구나…LG 꺾고, 슬쩍 자기 어필까지 (15.20)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잔류 의지가 강해 보인다. KT 위즈 좌완투수 로건 앨런(29)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오스틴 딘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게 유일한 실점이었다. 총 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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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15.07)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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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14.80)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LA 다저스 구단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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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14.77)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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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승률 100%로 5승째, 삼성 승리 요정인가 봐…양창섭, 동료들에게 공 돌린 이유는? (14.47)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리의 아이콘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 양창섭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였다. 포심 패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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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13.36)
▲ 울산 새 외국인 투수 소노 유토.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가 전력을 보강했다. 일본 독립리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오른손투수 소노 유토(26)를 영입했다. 울산 구단은 24일 오후 소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소노는 키 185㎝ 체중 88㎏ 오른손투수로 올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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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3.21)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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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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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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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