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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22.18)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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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한숨 돌렸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 "단순 염증 소견, 13일부터 약물 치료" (0.04)
▲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다행히 단순 염증에 의한 불편감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약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조기에 중단한 NC 다이노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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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양의지 없지만…강인권 감독 “우린 약하지 않아. NC파크서 첫 가을야구를” (0.00)
▲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창원NC파크 감독실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조용하다. 인자하다. 온화하다. 성실하다. 흔히 말하는 NC 다이노스 제3대 사령탑을 맡은 강인권(51) 감독에 대한 인상평이다. 그러나 온화한 미소 뒤엔 강단 있는 모습이 내재돼 있다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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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