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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59.32)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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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기록 다 왔는데…"급할 필요 없어" 달성은 기정사실, '끝까지'가 더 중요하니까 (2.40)
▲ 폰세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특급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정규시즌 마무리까지 한 달을 앞두고 KBO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당장 오늘(3일) 신기록이 나올 수도 있지만 한화 김경문 감독은 "급할 필요 없다"며 지금이 아니라도 올 시즌 안에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얘기했다. 폰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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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걸음 나갔다가 하…" 논란의 체크스윙 판정, 이호준 감독은 왜 박차고 나가지 않았나 (0.35)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2일 경기 9회말 수비에서 나온 체크스윙 판정에 항의할까 생각했다. 하지만 항의로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마음에 발걸음을 돌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나가도 또 정정이 안 되는 상황이라, 세 발 나갔다가 하…큰일 날 뻔했죠." NC 이호준 감독은 22일 잠실 LG전 도중 머리 끝까지 화가 났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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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3)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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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던지지 못해 아쉬워” NC 8월 MVP 신민혁, 마지막까지 팀 생각…야수 MVP는 김주원 (0.00)
▲ 신민혁이 8월 구단 자체 선정 MVP에 선정된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신민혁은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8월 MVP로 투수 신민혁, 야수 김주원을 선정했다. NC는 선수단과 현장 직원 모두 투표에 참여해 월간 MVP를 뽑고 있다. 성적과 기록만이 아닌 팀을 위해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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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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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RA 2.48' 리틀 페디는 던지고 싶다는데…감독은 왜 "분명히 말려야 할 일" 이라고 했나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본인은 시즌 목표가 있어서 끝까지 마치고 싶다고 하는데…." NC 신민혁이 구단의 결정에 따라 2024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25경기 121이닝으로 2021년 145이닝에 이어 데뷔 후 두 번째 규정이닝도 노려볼 수 있었지만 팔꿈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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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타구 안면 직격→곧바로 병원행… 네일까지 쓰러졌다, 이기고도 웃지 못한 KIA (0.00)
▲ KIA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러나 선발로 나선 네일이 6회 데이비슨의 타구에 턱을 맞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위기감이 가중되고 있다. ⓒKIA타이거즈 ▲ KIA는 개막 로테이션(양현종, 크로우, 네일, 이의리, 윤영철) 중 이제 딱 하나, 양현종만 남을 위기에 처했다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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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30홈런-100타점→권희동 통산 100홈런' 기록 잔치 NC, 3연승으로 SSG에 고춧가루 (0.00)
▲ 김휘집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 권희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NC가 4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동시에 5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SSG에 치명적인 연패를 안겼다. 맷 데이비슨은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NC 다이노스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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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NC, 3선발 1군 말소 악재 "뼛조각 전부터 있었는데, 급성 통증"…박민우는 몸살로 벤치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3선발 신민혁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이했다. 1번타자 박민우는 인후통과 몸살 증세로 하루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다. 에이스 카일 하트의 몫이 더더욱 중요해졌다. 신민혁은 24일 광주기아챔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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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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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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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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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