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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전설 '이치로' 넘었다…NL 지명타자로 '4번째 실버슬러거' 수상 성공 (125.9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타자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새 역사를 썼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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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117.4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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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114.71)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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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09.75)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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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104.25)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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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90.3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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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내년에는 실버슬러거 후보 되어야” SF 팬들의 높은 기대치, 1억1300만 달러 투자 가치 증명할까 (88.97)
▲ 사실상 풀타임 첫 해에 가능성과 보완점을 모두 남긴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올해 실버슬러거 후보를 최종 발표했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딱 한 명, 3루수 부문의 맷 채프먼이 후보에 올랐다. 그간 팀이 공격력 강화에 쏟아부은 돈을 생각하면 아쉬운 일이다. 샌프란시스코는 근래 들어 공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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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80.03)
▲ 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현역으로 뛰어도 한창일 나이인데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3년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도 했다. 빅리거로서 나름 족적을 남겼지만 33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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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LA로 돌아오라' 다저스 팬들의 외침에 부응할까, 벨린저 몸값 오르는 소리 팍팍 (35.66)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 지난 10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다저스 팬 58.5%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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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싫으면 이럴까…558억 줄테니 나가라, "MLB 최악의 먹튀" 방출 고려 (31.76)
▲ 슬라이딩하는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계약으로 평가받는 앤서니 렌던에 대해 소속팀 에인절스가 조치를 취하려는 분위기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렌던과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렌던이 최근 몇 년 간 거의 팀에서 뛰지 않았으며, 로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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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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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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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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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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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