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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男아이돌, 팀내폭행에 탈퇴→"주식·코인으로 1억8천 잃어"…서장훈 따끔 직언('물어보살') (5.92)
▲ 마스크 치빈. 출처| '물어보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마스크 출신 치빈이 '물어보살'에 출연해 그룹에서 탈퇴한 이유를 언급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치빈은 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코인, 주식 등 투자 실패로 인해 빚 포함 약 1억 8000만 원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룹 마스크에서 서브 보컬로 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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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복귀' 김건모, 수척해진 근황…후배와 엄지 척 (5.89)
▲ 김건모(왼쪽), 우디. 출처| 우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가수 우디는 "마이 히어로, 마이 아이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디는 김건모와 함께 엄지 손가락을 들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해당 사지에서 김건모는 수척해진 모습을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소속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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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의 몰락…왕대륙→진백림, 병역기피 체포 "짜고 허위진단서 발급"[종합] (2.85)
▲ 왕대륙, 진백림. ⓒ곽혜미 기자,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대륙에 이어 진백림까지, 대만 국민첫사랑들이 잇달아 병역 기피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천보린(진백림, 42), 슈제카이(수걸해, 42), 그룹 에너지의 슈웨이, 롤리팝의 샤오지에 등 남성 연예인 4명을 병역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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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측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검찰 송치…멤버들 공포 속 버텨와" (0.36)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튜브 운영자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27일 "멤버들을 2023년 7월부터 수차례 치명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식으로 멤버들을 괴롭히며 활동을 방해했던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지난 3월 18일 기소의견으로 송치 결정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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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이냐…FT아일랜드, 최종훈→최민환→이홍기 '도미노 논란'[초점S] (0.00)
▲ FT아일랜드.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32)이 업소 출입 의혹으로 사실상 활동 중단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이홍기(34) 역시 팬들과의 온라인 설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민환은 전처 율희(김율희, 27)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소를 다녔다고 폭로하면서 데뷔 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율희는 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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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아이돌 폭행' 소속사 대표, 검찰 송치…아동학대 혐의 (0.00)
▲ 연극배우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를 폭행한 소속사 대표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오전 연예기획사 대표 A씨를 특수상해, 특수폭행,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4시 30분께 아이돌 그룹의 숙소를 찾아가 90cm 정도 길이의 둔기를 이용해 멤버들을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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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숙소 더럽게 써"…현직 아이돌 폭행한 소속사 대표 경찰 입건 (0.0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당했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4시 30분께 소속사 대표가 멤버들을 폭행한다는 현직 아이돌 멤버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아이돌 그룹 숙소로 찾아가 90cm 정도 길이의 둔기를 이용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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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유족이 돈 때문에 옥신각신?…日 예능, 폄훼 도 넘었다 (0.00)
▲ 구하라. 출처| 월드 극한 미스터리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의 방송국 TBS가 예능 프로그램으로 '구하라법' 안팎의 이야기를 다룬다. 일본의 TBS는 3일 '월드 극한 미스터리' 예고편을 공개하고 '구하라의 유산을 둘러싼 알려지지 않은 싸움'이라고 구하라 관련 방송을 예고했다. TBS는 "한국 긴급 취재"라며 "연인으로부터 폭행 협박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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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승리·힘찬→태일,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이돌 성범죄'[이슈S] (0.00)
▲ 승리, 힘찬, 태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또 '아이돌 성범죄'가 발생했다. 잊을만하면 또 다시 벌어지는 '아이돌 성범죄' 사건에 국내외 팬들은 물론 대중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태일이 최근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되었다고 밝히며 그의 팀 탈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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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측 "'갑질 폭로' 前직원 불송치에 이의신청…검찰 수사중"[공식입장] (0.00)
▲ 장우혁. 제공| WH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장우혁의 갑질 등을 폭로했던 소속사 전 직원이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는 28일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수긍할 수 없어 이의신청을 했고, 사건 기록은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성립 여부를 재판단하기 위해 검찰로 송치됐다"라며 "검찰에서 결론을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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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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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