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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168.55)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과거에 남긴 기고문싸지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의 아버지인 안병문 원장이 2002년 중앙일보에 실은 편지 형식의 기고문이 공개됐다. 이는 안병문 원장이 하영의 친언니이자 장녀인 안경민 씨를 향해 쓴 내용이다. 해당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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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4대째 의사 집안' 자랑 후폭풍…증조부 친일 의혹→조부까지 '가족사 논란'[종합] (120.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증조부와 조부의 의학계 이력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증조부가 친일 행적 의혹을 받은 인물이라는 추측이 확산되자 하영 측이 해명에 나섰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면서도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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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