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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BIFF]박찬욱 감독 "'박쥐' 송강호X김옥빈 흡혈키스, 궁극의 키스신" (0.00)
▲ 박찬욱 감독.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박찬욱 감독이 영화 '박쥐' 속 송강호와 김옥빈의 키스신을 두고 "궁극의 키스신을 만들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박찬욱 감독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4일째인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필름메이커스 토크'에 나섰다. 박찬욱 감독은 영화 '박쥐'에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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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쿄올림픽 메달이다' 김학범호, 대학 선수 테스트 박차 (0.00)
▲ 김학범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김학범 올림픽 대표 팀 감독이 22일부터 25일까지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이번 소집 훈련은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 소집 훈련에 이어 대학선수 및 고교선수를 테스트하는 자리다. 김학범 감독은 연습경기 위주로 선수들의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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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 단국대 36년 한(恨) 푼 안수현 발의 비밀 (0.00)
▲ 안수현 ⓒ이종현 기자[스포티비뉴스=태백, 이종현 기자] 퉁퉁 부었다. 어떻게 뛰었나 싶다. 그래도 이 소년은 방긋 웃었다. 1학년이 팀에 트로피를 안겼으니 그럴 만도 했다.단국대학교는 2일 강원도 태백에 있는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경기에서 안수현의 결승 골에 힘업어 울산대학교를 1-0으로 꺾고 1981년 우승 이후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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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안수현 결승 골' 단국대, 울산대에 1-0승···36년 만에 왕좌 등극 (0.00)
▲ 결승 골을 터뜨린 단국대 11번 안수현 ⓒ이종현 기자[스포티비뉴스=태백, 이종현 기자] 단국대학교가 울산대학교를 꺾고 36년 만에 왕좌에 올랐다.단국대는 2일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경기에서 울산대를 1-0으로 꺾고 36년 만에 대학무대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선발라인업단국대(4-1-4-1) 강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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