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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26.39)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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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우석 트리플A 강등" 샌디에이고 26인 확정…'시범경기 부진' 고우석 서울 개막전 못 뛴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고우석은 31인 로스터에 포함돼 서울 원정길에 올랐다. 18일 LG전에서는 홈런을 하나 맞았다. ⓒ 연합뉴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우석(왼쪽)과 김하성이 LG 트윈스와의 스페셜 매치에서 5-4 승리를 확정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이 첫 번째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샌디에이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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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류현진 영입하라, 왼손투수 없으니까" 팩스턴 다저스 이적에 샌디에이고 팬덤 급해졌다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 AJ 프렐러 사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현진은 오른손투수에 쏠려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발 로테이션 불균형을 해소해줄 수 있을까. 팬 매체 팬사이디드의 한 샌디에이고 팬은 구단이 류현진 영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팬사이디드는 24일(한국시간) 제임스 팩스턴의 LA 다저스 이적으로 샌디에이고가 영입해야 할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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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게임노트]류현진과 TOR, 기적은 없었다…최종전 이겼지만, 가을야구행 좌절 (0.00)
▲ 토론토 류현진(왼쪽)이 4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 호투한 뒤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토론토(캐나다 온타리오주),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페넌트레이스 최종전까지 이어진 아메리칸리그 가을야구 전쟁이 4일(한국시간) 모두 막을 내렸다.흥미로운 하루였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장이 최종전까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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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빈-레스터 등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워싱턴 개막 로스터 대폭 수정 (0.00)
▲ 워싱턴 내셔널스 패트릭 코빈.[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6인 개막 로스터 진입이 확실했던 선수들이 무더기로 사라졌다.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 9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가 끝날 때까지 워싱턴의 26인 로스터에 몇 가지 물음표가 붙어 있었다. 4명이 코로나19 확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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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에게 놀림 받기도” 日 매체의 일침…마에다의 새해 과제는 영어? (0.00)
▲ 미네소타 우완투수 마에다 겐타. ⓒ마에다 겐타 SNS[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클럽하우스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영어가 꼭 필요하다.”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로 선정된 마에다 겐타(32·미네소타 트윈스)의 입지와 관련해 새로운 시각의 보도가 나왔다. 동료들로부터 신임을 받기 위해선 능통한 영어 실력이 필요하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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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주동자들의 현장 복귀? 힌치-코라, DET 부임설 모락모락 (0.00)
▲ 디트로이트 새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A.J. 힌치(왼쪽)와 알렉스 코라.[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를 주도한 혐의로 비난 속에서 일자리를 잃었던 A.J. 힌치와 알렉스 코라의 현장 복귀설이 힘을 얻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둘을 차기 감독 후보로 눈여겨보고 있다는 후문이다.미국 ESPN은 3일(한국시간)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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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혀 잡는 수준급 패전 처리 야수…통산 ERA 3.86 (0.00)
▲ 밀워키 브루어스 제드 저코.[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패전 처리 야수(?)의 통산 평균자책점이 3.86이다. 수준급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드 저코 이야기다.저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올 시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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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6/5)] "자빗, 닌자 같았다"…아찔했던 스파링 기억 (0.00)
▲ 자빗 마고메도샤리포프는 UFC 페더급 강자다. 옥타곤 전적 6승 무패다.이교덕 기자입니다. 독자분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조언과 질타 모두 감사합니다.암사자 포효UFC 여성 밴텀급·페더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는 자신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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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김광현 "타자 이름값 신경 안 써요" (0.00)
▲ 김광현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10일(한국시간) 상대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해 홈런 307개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운 팀이다. 여기에 지난해 37홈런을 친 강타자 조시 도널드슨까지 가세해 더욱 무서운 타선이 됐다. 그러나 김광현은 3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0.00 행진을 이어갔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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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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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